李대통령 "쇼트트랙, 세계 최강 다시 입증…뜨거운 박수" 작성일 02-21 2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21/0000167792_001_20260221144711298.jpg" alt="" /><em class="img_desc">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길리와 은메달을 차지한 최민정이 서로 축하를 건네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이재명 대통령은 2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로 획득한 데 대해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br><br>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 이정민, 이준서, 임종언, 신동민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이같이 말했다. <br><br>이어 여자 1500m 결승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김길리와 최민정에게도 축하를 전했다. <br><br>이 대통령은 "김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자그마치 세 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또다시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섰다. 올림픽 첫 출전에서 이뤄낸 놀라운 성취"라고 강조했다. <br><br>최민정 선수를 향해서는 "우리나라 선수 가운데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며 "그의 여정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자랑스러운 역사"라고 평가했다. <br><br>이 대통령은 "정부는 우리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며 "국제 무대에서 자신 있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21/0000167792_002_20260221144711604.jpg" alt="" /><em class="img_desc">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더불어민주당도 대표단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br><br>김지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저력을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증명한 선수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주당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 해체 후에도 끝나지 않은 위기 02-21 다음 최민정이 김길리 손을 번쩍!… 눈물바다 된 1500m '아름다운 왕위 계승' [지금 올림픽]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