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이 김길리 손을 번쩍!… 눈물바다 된 1500m '아름다운 왕위 계승'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1 3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2798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김길리와 최민정.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사상 최초 올림픽 개인 종목 3연패를 노린 최민정은 은메달로 자신의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했습니다. 1500m 무대를 지배했던 최민정의 왕위를 김길리가 이어받은 순간을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 보시죠. </div><br> 최민정 품에 안긴 김길리 <br><br>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쇼트트랙 여자 1500m 왕위 계승 현장 <br><br> 경기 중엔 앞서거니 뒤서거니 '선의의 경쟁' <br><br> 경기 끝난 뒤엔 훈훈한 이야기 <br><br> [김길리/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br> "서로 너무 수고했다고, 언니 수고했다고 고생하셨다고, 언니는 축하한다고 해주고 그랬어요." <br><br> '우상' 최민정과 함께 시상대에 오른 김길리 <br><br> [김길리/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br> "너무 안 믿겨서 아직도… 민정이 언니랑 지금 올림픽 탄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스러운데 같이 포디움에 올라서 더 기쁘고." <br><br>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도전을 마무리하는 최민정 <br><br> [최민정/쇼트트랙 여자 1500m 은메달] <br> "사실 이제 저한테 마지막 올림픽인 것 같아서, 그래서 좀 더 이렇게 만감이 교차했던 것 같아요." <br><br> [김길리/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br> "언니가 우니까 뭔가 저도 괜히 뭉클하고. 언니가 저한테 이제 축하해준다고 하니까 뭔가 그런 상황 자체가 너무 안 믿기는 것 같아요." <br><br> 최민정이 8년 동안 지배했던 쇼트트랙 여자 1500m <br><br> 이제 김길리의 시간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1/0000479679_001_20260221144815317.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李대통령 "쇼트트랙, 세계 최강 다시 입증…뜨거운 박수" 02-21 다음 알카라스, 루블레프 꺾고 무패 행진으로 카타르오픈 결승 진출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