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폭주' 하석진과 일촉즉발 대치 작성일 02-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토일 미니시리즈<br>15회 예고 스틸컷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lFtmLxId"> <p contents-hash="dbd820800ec3b4f053f60757fbc93959c13a62a747826d02b8c0a5d1c647b3c2" dmcf-pid="9bv03OgRO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이 하석진과 운명을 건 대치를 벌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ed362b621e9d53554acdffebbb36b79ebf8e196f4dcc97b09c570818af30f" dmcf-pid="2KTp0Iae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44245606ahou.jpg" data-org-width="670" dmcf-mid="b1VniqXS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44245606ah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1ae49d2a54479ce032acaa43287579ccd103d31861de021cdcc2b441df600b" dmcf-pid="V9yUpCNdOM" dmcf-ptype="general"> 21일 방송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5회에서는 왕 이규(하석진 분)의 폭정이 극에 달한 상황 속 이를 저지하려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대치가 정점을 향해 치닫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9c10d5b7c8745e45f6e7e8b9c2f1f8f292fc24d4323d29689b06e5be43b55fb7" dmcf-pid="f2WuUhjJEx" dmcf-ptype="general">앞서 홍은조와 이열은 간신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의 치밀한 농간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 임사형이 이규의 침전에 들인 수상한 향이 이규를 서서히 병들게 했고 그로 인해 중독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도성 전체에 공표했다. </p> <p contents-hash="e01e53772f6af7636dfb3506ba51fae9e8bbf588b77d802eeb5d9016973799cd" dmcf-pid="4VY7ulAimQ" dmcf-ptype="general">그러나 왕의 체통을 흔드는 소문이 퍼졌음에도 이규의 폭주는 멈추지 않았다. 이미 약에 취할 대로 취한 이규는 백성들의 원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동을 잡아들이는 데 몰두하며 저잣거리를 길동을 잡기 위한 사냥터로 만드는 무리수까지 감행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c4ee366f10358df88c2ceab46d1562dda3a8abe97053c9484e9fa13f997111e0" dmcf-pid="8fGz7Scnm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 마음을 나눈 홍은조와 이열이 이규와 마주 선 순간의 모습이 담겼다. 쫓기던 처지였던 길동 홍은조는 이열과 함께 스스로 궁에 모습을 드러내고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상황을 마주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f9a3c8ee7fefbb8b9b9e1fa3b16e9b4a519c5a7f5e686bcc32318269db21166" dmcf-pid="64HqzvkLw6" dmcf-ptype="general">형제 이열과 이규의 대립 순간도 눈길을 끈다. 백성뿐 아니라 피를 나눈 동생에게까지 칼을 겨눈 이규를 상대하는 이열의 얼굴에는 결연한 각오와 함께 은애하는 이, 홍은조를 위한 굳건한 결심이 묻어난다.</p> <p contents-hash="a5b0fb984102897e84596e5ae2cef9af0d6e72d39b672c45e4df2664e89fbc9b" dmcf-pid="PQ19KYrNm8" dmcf-ptype="general">위기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홍은조와 이열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운명의 밤이 어떤 결말로 매듭지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15회는 이날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b3ee1ea6c66c88a40399e5c53a4f2b608de4bfa1ed6f37acd9a13b148772fc49" dmcf-pid="Qxt29Gmjw4"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자영업자들의 희망 됐다('전참시') 02-21 다음 김형묵, 촬영장 이동 중 교통사고…"큰 부상 없다" [공식]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