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세상 떠난 친오빠 언급 "수술 3일 앞두고 갑자기…" 작성일 02-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허가윤 친오빠, 2020년 건강 악화로 사망<br>유품 정리 당시 회상 "본인도 이렇게 될 줄 몰랐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2TPFSr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754fbc56373eb7da5d9570f13eb455651f88c907d27e82673dc64ff210bc0" dmcf-pid="VgzI2HsA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언급한다. 허가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hankooki/20260221144420812czij.png" data-org-width="603" dmcf-mid="9BTiXEd8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hankooki/20260221144420812cz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언급한다. 허가윤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37ad262f48646df4e66f0bb2eb2f9394b8f814d58385b04dc09108730983b3" dmcf-pid="faqCVXOcng" dmcf-ptype="general">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306916799c87714ddf8fe2666c136a45957e5d4a238efce0babfadb6387f98b" dmcf-pid="4NBhfZIkeo"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허가윤의 출연분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허가윤은 2020년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난 친오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3e14268e98b64ea45fb1db70fa11249d5fdf5d412a4fb454c5d590aa4318c5f" dmcf-pid="8jbl45CELL"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날 갑자기 오빠가 쓰러졌고 이후 심장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술을 받기로 한 지 3일을 앞둔 날 부모님에게 전화가 왔다.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3524daed4741d8dc0b35ad1522d2574bb768a2c6af68c14f30ef71c52542b7" dmcf-pid="6AKS81hDen" dmcf-ptype="general">오빠가 독립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맞이한 이별이었다. 허가윤은 "유품을 정리하러 갔는데 집 안의 물건들이 대부분 새것이었다"며 "전자기기뿐 아니라 포장도 뜯지 않은 라면과 참치캔도 있었다. 본인도 이렇게 될 줄 몰랐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세상이 있다면 그곳에서는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하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617a261794b9e4232b5b3102244d99e13bc477fc987978083074ce093d67f6" dmcf-pid="Pc9v6tlwdi" dmcf-ptype="general">앞서 허가윤은 올해 1월 '세바시'에 출연해 오빠를 떠나보낸 뒤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인생이 허무하단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당장 내일 죽어도 후회 없도록 살기로 결심했다. 성공과 명예가 아니라 진짜 행복을 추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3bfd48ee0aeac9d0ce8a6a9d7fc95a76e9121f6927599745104dfcf6c12346" dmcf-pid="Qk2TPFSrRJ" dmcf-ptype="general">한편 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해 '핫이슈' '거울아 거울아' '이름이 뭐예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에세이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를 출간하며 작가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xEVyQ3vmRd"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가윤, 갑작스러운 친오빠 사망.."유품 정리하는 데 다 새것"[유퀴즈] 02-21 다음 구성환 犬 꽃분이, 갑작스러운 비보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전문]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