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22기 상철 직진에 부담…"며칠 봤다고" 작성일 02-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3ibWwa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980fb6d66fa2eb5e36122e267768d89ee66a3043cfdd9af04dcec76b71041" dmcf-pid="Bl0nKYrN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1/20260221143125182jbod.jpg" data-org-width="900" dmcf-mid="zQcFIJ2u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1/20260221143125182jb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554236e92866862df7f688402175f5a3f01bce877611223bc88ea86de6af80" dmcf-pid="bSpL9GmjX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 민박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여전히 혼란스러운 러브라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6008dadd431b1a6e22ca59d7a9bb8da9ae1fa94c698984a5efc76d2017f19b5" dmcf-pid="KHbcPFSrGI" dmcf-ptype="general">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오는 26일 방송을 앞두고 최종 선택을 앞둔 밤 '고민의 늪'에 빠진 백합 국화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833eab6a8b520dbe622de4b74a0851f580d5a834ac71c82105b27381e668e25" dmcf-pid="9XKkQ3vm1O" dmcf-ptype="general">이번 예고편에서 22기 상철과 마주 앉은 백합은 "제가 좀 느리다고 하지 않았냐"며 처음 만나 연애까지 6개월이 걸리는 자신의 연애 방식을 언급한다. 22기 상철은 "저는 그래도 마음 표현도 했고"라는 답으로 자신의 확고한 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2aba1660d7a2c8774fd7988220a9417f643bd1ede259d11f54d5330c723a738c" dmcf-pid="2Z9Ex0TsZs" dmcf-ptype="general">이에 백합은 22기 상철의 말에 웃으면서도 서로 다른 사랑의 속도로 인해 답답한 마음을 눈빛으로 표현한다. 백합은 대화를 마친 후 튤립 국화가 있는 방으로 돌아와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그는 "호감이 있는 걸 확인하는 정도"라며 "며칠 봤다고"라고 최종 선택이 가진 무게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e2405f0e40f9e1deeaf2ea7926e306d04aada20a7a3d9e345faa38d9dc94c54d" dmcf-pid="V52DMpyO1m"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고민하고 있다"는 국화의 말에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고 미리 선포한다. 하지만 국화는 더욱 머리가 복잡해진 듯 이마를 짚고 한숨을 쉰다. 그런데 22기 영수 역시 국화에게 "('나솔사계' 촬영 끝나고) 돌아갈 때 내 차로 가면 되겠다"고 말하며 또 다시 호감을 내비친다. 과연 국화가 팽팽한 삼각관계의 끝을 어떻게 결론 내릴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dd8f358303f4cd3ab1ecdc7711d8404a3007f2932acf800ce93cdf85c9c656b" dmcf-pid="f1VwRUWIHr"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4tfreuYCZw"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성환, ‘나혼산’ 함께한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 “믿어지지 않아” 02-21 다음 구성환, '나혼산' 나온 꽃분이 떠나보냈다 “인정하기 싫어”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