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세계 최강 입증"…이 대통령 축하 메시지 작성일 02-21 3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21/0000167423_001_20260221140908912.jpg" alt="" /><em class="img_desc">▲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쇼트트랙 종목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로 획득하자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br><br>이 대통령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 이정민, 이준서, 임종언, 신동민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하며 금·은메달을 획득한 김길리와 최민정에게도 축하의 뜻을 전했다.<br><br>이 대통령은 김길리에 대해 "이번 올림픽에서 세 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섰다"며 "올림픽 첫 출전에서 이뤄낸 놀라운 성취"라고 평가했다.<br><br>최민정을 향해서는 "우리나라 선수 가운데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며 "그의 여정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자랑스러운 역사"라고 치켜세웠다.<br><br>이 대통령은 "정부는 우리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국제 무대에서 자신 있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 덮쳤던 美 선수, 김길리 옆에서 '첫 메달'…시상대 셀카까지 02-21 다음 ‘前 UFC 챔피언’ 스트릭랜드, ‘8연승’ 에르난데스와 격돌… 고석현은 부상 OUT ‘쉼표’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