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색 논란' 휩싸인 최시원…SM, 악성 게시물에 형사 고소 작성일 02-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5BLb5TsE">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2B1boK1yOk"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bbfef45878826ffba8189f2aa5487e541561ee9e6a220a5e3edb57dca45dc7" dmcf-pid="VbtKg9tW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IZE/20260221135931206jlty.jpg" data-org-width="600" dmcf-mid="Kq9eOd9U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IZE/20260221135931206jl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00916ec7cfaba4143e6aee6affa879b457d6e77057710c599714de3f8481cc" dmcf-pid="fKF9a2FYEA" dmcf-ptype="general"> <p>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SNS 게시글로 거센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무분별한 악성 비방글에 대해 무관용 원칙의 법적 대응에 나섰다.</p> </div> <p contents-hash="7fc84e6e71f9fde3bd1d918482063640f1c4967447550b339b6b88f571076cbc" dmcf-pid="4932NV3GDj" dmcf-ptype="general">논란의 발단은 지난 19일 최시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이날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p> <p contents-hash="297f1f41d7d5c98a569e0d231810585225a099529185910f86ad2441f069ad54" dmcf-pid="820Vjf0HsN"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뒤 '불의필망'으로 수정했으며, 최종적으로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네 글자 사자성어 문구를 연이어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3aebf3e3b684e97be42b78d2180f9b0d2f3fb5e5714e61c57c8d6828e5aa079" dmcf-pid="6VpfA4pXOa" dmcf-ptype="general">'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공교롭게도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이뤄진 시점에 맞춰 게재되자, 온라인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최시원이 자신의 정치색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bd9c058a87b2ee539a4e32e71d38896e3e330766599681d8e5c62294629a8f5b" dmcf-pid="PfU4c8UZwg" dmcf-ptype="general">단순한 추측을 넘어 도를 넘은 인신공격으로 사태가 번지자 소속사가 개입에 나섰다.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119'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675afa77549c41b4f1371498fb3761070c5ace78cb2b38471869522d21cdc32" dmcf-pid="Q4u8k6u5ro"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하였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7499a194081d8990a44fa6a5ac3c537e70ce6e55b59a48fec1d891179272129" dmcf-pid="xuH7JzHlOL"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나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증거 확보 사실을 알리며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선처나 합의 없는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우, 김현진에 "내가 살게요, 당신" 파격 제안 ('러브포비아') 02-21 다음 박서진, 남다른 비주얼 비결 “행사료 일부=수술 비용” (불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