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인정하기 싫어” [전문] 작성일 02-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Kdg9tW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b55de1df2b83ccedbf6abe8e31fbe0da4b84b4fe515c010e79328037d3997" dmcf-pid="ZO8gk6u5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성환, 꽃분이. 사진|스타투데이DB, 구성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today/20260221140303448zves.jpg" data-org-width="700" dmcf-mid="HrbeoK1y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today/20260221140303448zv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성환, 꽃분이. 사진|스타투데이DB, 구성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f0794b3f3db5692b9a2def0db5d4761e772bee467ac29d7e02d1db1ac78c45" dmcf-pid="5I6aEP715I" dmcf-ptype="general"> MBC ‘나 혼자 산다’에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꽃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div> <p contents-hash="efa58fade3472300e17b5cd07f37a6dc8ed102e0223120ee2041c9f1573b463f" dmcf-pid="1CPNDQztGO"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글을 몇 번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가 않는다”며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꿍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caccc60144cdbd1841017920947499210ab48d6ea99d5f383061c58bf8896a4" dmcf-pid="thQjwxqF1s"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꽃분이라 이번 생에 주신 사람들 너무 감사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며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거라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키고 할 걸 아쉬움만 남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8ce662514f430d5d3f9592ef57c2edacc7c77edcd66764cc3f456fec8d7fb9" dmcf-pid="FlxArMB35m"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너무 착하고 애교 많았던 꽃분아. 고마웠고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라며 애틋한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a09ccaddadba19fee51cfa8452620c8b93c52d72a2b5bd865fca1ff70eae904" dmcf-pid="3SMcmRb0tr"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꽃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전해왔다. 대중에게도 익숙한 꽃분이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누리꾼들 역시 안타까워하며 위로를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393caed24190feff5f4156fd0d6b00d6298f605e5e7d99a718e4bb6e99b4c37" dmcf-pid="0xHqVXOcZw"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구성환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e3fe3da7152bdd88219ff6bd97a2289d3532c15b8f8b28f047e58141f3bf1ffe" dmcf-pid="pMXBfZIkHD"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구성환입니다.</p> <p contents-hash="bd0c1933d9be1dc46f71efd083797cbcf972cf2930a343a448862ffd8e629621" dmcf-pid="URZb45CEHE" dmcf-ptype="general">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가 않습니다.</p> <p contents-hash="dc8cf72a4c0b3b0d20328cf835a5c34650da0b830f3d590e8dee503b9d300526" dmcf-pid="ue5K81hDGk" dmcf-ptype="general">내 딸이자 여동생 내짝궁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p> <p contents-hash="b9e05e5bd7d9d3e4c51f66631ac1837e76ce3957b63b17cf4af04f502cd20aa4" dmcf-pid="7d196tlwGc" dmcf-ptype="general">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꽃분이라 이번 생에 주신 사랑들 너무 감사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거라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키고 할 걸 아쉬움만 남네요.</p> <p contents-hash="13ce58aa63f4d83c80cd368af092c950c7154100010887cac7ba5bdb4400c4ae" dmcf-pid="zJt2PFSr1A" dmcf-ptype="general">너무 착하고 애교 많았던 꽃분아.. 고마웠고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언제가 꼭! 다시 만나자.. 그곳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하고 재밌게 뛰어놀고 행복하게 놀고있어..진짜 너무 너무 사랑해.</p> <p contents-hash="05a3bb82b157e581271d4c145bd9f9dbf41f5f19a82f6a38402ed5f67ffca0fb" dmcf-pid="qiFVQ3vm5j" dmcf-ptype="general">그동안 꽃분이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마음 잘 추스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p> <p contents-hash="6362e6fbef8dcf794a0c29ba8f918d39a4e6b98115d6fb2c06e7afe73a453300" dmcf-pid="Bn3fx0TsGN"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40대 안 믿기는 우월한 기럭지…마침표 찍고 더 예뻐졌네 02-21 다음 ‘오인간’ 장동주, 심장마비로 쓰러졌다…로몬 “나 대신 죽을지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