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남녀 쇼트트랙 선수단에"세계최강 입증"축하 메시지 작성일 02-21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男 계주팀·김길리·최민정에 메시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21/0000915497_001_20260221140311997.jpg" alt="" /><em class="img_desc">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최민정이 금메달을 차지한 김길리에게 축하를 건네고 있다. 밀라노=연합뉴스</em></span><br><br>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추가하자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축하를 전했다.<br><br>이 대통령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 이정민, 이준서, 임종언, 신동민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이같이 썼다. <br><br>이 대통령은 쇼트트랙 1,500m 여자 결승에서 각각 1위와 2위로 금·은메달을 차지한 김길리, 최민정에게도 축하를 전했다. 그는 "김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자그마치 세 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또다시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섰다"며 "올림픽 첫 출전에서 이뤄낸 놀라운 성취"라고 강조했다. 최민정을 향해서는 "우리나라 선수 가운데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며 "그의 여정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자랑스러운 역사"라고 평가했다. <br><br>이어 이 대통령은 "정부는 우리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며 "국제 무대에서 자신 있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일 청소년 당구 교류전 성남서 열린다 02-21 다음 李 대통령, 쇼트트랙 메달 행진에 "세계 최강 입증…적극 뒷받침할 것"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