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쇼트트랙 메달 행진에 "세계 최강 입증…적극 뒷받침할 것" 작성일 02-2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1/0004117447_001_20260221140609570.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연합뉴스</em></span><br>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 메달을 추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축전을 보냈다.<br><br>이 대통령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 이정민, 이준서, 임종언, 신동민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건 김길리와 최민정에게도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이번 대회에서 세 개의 메달을 기록한 김길리에 대해 "첫 올림픽 출전에서 이뤄낸 놀라운 성취"라고 높이 평가했다.<br><br>역대 한국인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라는 대기록을 세운 최민정에게는 "최 선수의 여정 그 자체가 대한민국 스포츠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경의를 표했다.<br><br>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정부는 선수들이 체계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우리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자신 있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이 대통령, 남녀 쇼트트랙 선수단에"세계최강 입증"축하 메시지 02-21 다음 李대통령 “세계 최강 韓 쇼트트랙 자랑스러워…정부, 적극 뒷받칠 것”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