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세계 최강 韓 쇼트트랙 자랑스러워…정부, 적극 뒷받칠 것” 작성일 02-21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男 5000m 계주 은메달,<br>女 1500m 금·은메달 획득에<br>“진심으로 축하…부상 없이 건강하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21/0004591963_001_20260221140609453.jpg" alt="" /><em class="img_desc">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최민정이 금메달을 차지한 김길리에게 축하를 건네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21/0004591963_002_20260221140609493.jpg" alt="" /><em class="img_desc">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2위해 은메달을 따낸 한국 황대헌(110), 이정민(111), 이준서(112), 임종언(113), 신동민 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이재명 대통령이 2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대한민국 쇼트트랙팀에 “세계 최강 대한민국 쇼트트랙, 참 자랑스럽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말의 시작과 함께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 여자 1500m 김길리 선수의 금메달과 최민정 선수의 은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br><br>이 대통령은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 이정민, 이준서, 임종언, 신동민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여자 계주 메달에 이어 남자 계주도 메달을 추가하며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했다.<br><br>이어 “여자 1500m 경기 또한 대단했다”며 “김길리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자그마치 세 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또 다시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섰다. 김 선수의 앞날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고 응원했다. 같은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최민정 선수에 대해서도 “우리나라 선수 가운데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7개)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며 “매 대회마다 흔들림 없는 기량과 불굴의 투지로 대표팀의 중심을 굳건히 지켜온 그의 여정은 그 자체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자랑스러운 역사”라고 격려했다.<br><br>이 대통령은 정부의 체육 분야 지원 의지도 강조했다. 그는 “정부는 우리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할 것”이라며 “국제 무대에서 자신 있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앞으로도 부상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길 기대한다. 늘 응원하겠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李 대통령, 쇼트트랙 메달 행진에 "세계 최강 입증…적극 뒷받침할 것" 02-21 다음 “조인성, 기둥보다 뿌리같은 존재” 류승완 감독, ‘휴민트’에 담은 애정 [인터뷰 종합]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