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너…"믿기지 않아" 작성일 02-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 혼자 산다' 출연 반려견 부고 알려<br>"'꽃분이'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RtVXOcsx"> <p contents-hash="dbbe20d757f5e4aed1775d4dedb2a66291285c10bcab01e61cc4205d06af0f8e" dmcf-pid="0YeFfZIks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6047b30cadad54aef98e84ed191ad8e61d683c740c8ee0707e58b5af90c6c" dmcf-pid="p4leDQzt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성환(왼쪽)과 반려견 '꽃분이'(사진=이데일리DB,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34846284hrnb.jpg" data-org-width="650" dmcf-mid="F3c9iqXS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34846284hr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성환(왼쪽)과 반려견 '꽃분이'(사진=이데일리DB,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84aeae087c6d467204aac7beccc01097f0d7a0919129899be79dc207ab24cf" dmcf-pid="U8SdwxqFs6" dmcf-ptype="general"> 구성환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습니다”라며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궁 ‘꽃분이’가 지난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2b9226968678bf4104fce0dad5ac774ee7541923ce28cde4a38262d4c554fca" dmcf-pid="u6vJrMB3I8"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꽃분이’와 지내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그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꽃분이’라 이번 생에 주신 사랑들 너무 감사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라며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거라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키고 할 걸 아쉬움만 남네요”라고 썼다. </p> <p contents-hash="b1073b915c4cac1ee3f0ea16f109f84f2bfc1b263b46615e306abad8474dd66f" dmcf-pid="7PTimRb0I4"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 구성환은 “너무 착하고 애교 많았던 ‘꽃분아’, 고마웠고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그곳에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친구들하고 재밌게 뛰어놀고 행복하게 놀고 있어. 진짜 너무너무 사랑해”라는 내용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bd8663a25d81eb4004ab0073ea98471180c9a83d9d4023ef5dcba0e0e3ee9e" dmcf-pid="zQynseKpwf" dmcf-ptype="general">끝으로 구성환은 “그동안 ‘꽃분이’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저도 마음 잘 추스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418ff0a8207399c0581906c2f8ba5799d4fcf0458560c6dee40b7bb22fd45b" dmcf-pid="qxWLOd9UIV"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폭주, 가발 쓴 '하와수' 콤비 어게인...'놀뭐' 대박 각 세게 온 설 특집 02-21 다음 ‘놀면 뭐하니’ 박명수, ‘미친개’ 폭주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