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첫 결선행…부상 기권 작성일 02-21 28 목록 이승훈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종목 결선에 올랐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기권했습니다.<br><br>이승훈은 오늘(21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점을 받아 25명의 선수 중 10위로 진출했습니다.<br><br>하지만 결선을 앞두고 진행한 연습에서 파이프 벽에 오른쪽 무릎을 부딪혔고,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결국 기권했습니다.<br><br>스키로 하프파이프를 타는 이 종목의 간판 선수인 이승훈은 이번 올림픽을 위해 준비해 온 1천800도, 5바퀴 회전 기술을 연습하려다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동계올림픽 #하프파이프 #이승훈 #프리스타일스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이름값 한 '람보르길리'와 '전설'…이 대통령 "참 자랑스럽다" [여기는 밀라노] 02-21 다음 李대통령 "세계 최강 쇼트트랙, 참 자랑스럽다"…김길리 金·최민정 銀·남자계주 銀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