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최시원 악플에 칼 뽑았다 [공식입장] 작성일 02-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G0k6u5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498a7f6450c258a6cb697f8ef173defe349b0f0a57280ee17f2c36a641623" dmcf-pid="5wHpEP71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125944404wwvl.jpg" data-org-width="658" dmcf-mid="XTuVSo8B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125944404ww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30998646b3060a177280e013e2123ccd82ddf27a33f353b8a94e26a8ba21cf" dmcf-pid="1rXUDQztl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관련, 칼을 뽑았다.</p> <p contents-hash="c2b1a6fbdc1cb2c20876363d20f610281ea80b73d0005abcd1ad596c7e582519" dmcf-pid="tmZuwxqFWV" dmcf-ptype="general">최근 SM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119'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인신공격과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이 지속·반복적으로 게재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23f025f7feca1f7a86ba8cb11725af6bf4bf2736e228fb4274aa49137d333d" dmcf-pid="Fl0KCiV7l2" dmcf-ptype="general">이어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를 면밀히 검토했으며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라면서 "아티스트와 관련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거나 조롱·비하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 중이며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9c09247c1d4239b4e332f8dea14f6120ab4cf212a144f62e3826d169f0ca7f3f" dmcf-pid="3Sp9hnfzS9"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강경하게 이어갈 것"이라며 "악성 게시물에 대한 수집과 신고, 법적 대응은 현재도 진행 중인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133ed79579b74e3449839719a675e1b4c076619da77f3180b0afd1a30309c6" dmcf-pid="0vU2lL4qWK"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개인 채널에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사자성어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그러나 이를 삭제한 뒤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문구를 재게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971b2694d1947e3688e2ea884e1b05770d864ba2e31afd7efd3c9de55026594" dmcf-pid="pTuVSo8BWb" dmcf-ptype="general">'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된다는 의미다. 같은 날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가 나왔고, 이에 최시원이 정치적인 색깔을 드러냈다는 논란이 일었다. 최시원은 현재 직접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Uy7fvg6b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uWz4TaPKl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자 종목' 쇼트트랙, 금1·은2 수확…김길리 첫 2관왕 02-21 다음 “난 모순 덩어리” 신혜선이 택한 새로운 욕망 ① [인터뷰]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