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父' 조복래, 5년만 늦깎이 결혼식 또 연기.."개인 사정"(종합) [공식] 작성일 02-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3IRUWI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984793dd04d3e8c4a82700109cace9890c7d6b3530b8c4b6971d141dfb028c" dmcf-pid="1Q0CeuYC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114727868znbd.jpg" data-org-width="530" dmcf-mid="HlRuIJ2u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114727868zn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9f163b09d7f6f0f12b8ba3e85c892790bc247509384a0ec27480138848a288" dmcf-pid="tZwMFsoMlK"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이미 두 아이를 둔 아빠, 배우 조복래가 오늘(21일) 늦깎이 결혼식을 연기한다. 부부의 연을 맺은 지 5년 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지만, 개인 사정으로 한 차례 더 연기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08bf7a314775dc8650fc60678b572e93024350f1520bc2f466c6cb39855c3fa7" dmcf-pid="F5rR3OgRyb" dmcf-ptype="general">조복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OSEN에 “오늘 예정됐던 결혼식은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의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 다시 상의 하기로 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c7b8bda366b22e646c510139e136bd086a3070a2f850b5a9b3157f2e1ad8b08" dmcf-pid="31me0IaeWB" dmcf-ptype="general">당초 조복래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조복래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나 당시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진행하지 않았던 상황. 이후 5년 사이 조복래는 이미 1남 1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b261b2be1f75664d71225b40762b162031f5979dcd99bef22e16828e4a1c0" dmcf-pid="0tsdpCNd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114729115peoe.jpg" data-org-width="530" dmcf-mid="XbzTLb5T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114729115pe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519330b192e98f74c1c9112d36ac438a24a07e3fc7626b77457f24f843b047" dmcf-pid="pFOJUhjJlz" dmcf-ptype="general">뒤늦게 결혼과 출산 소식을 전했던 조복래는 영화 ‘정보원’ 홍보 인터뷰 당시, “내가 그렇게 유명한 스타도 아니고. 그래서 나는 내 방식대로 살아왔던 거 같다. 그렇게 알리고 그런게 주제 넘은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44e8e023fc787541740eaf1a088ae555b3bcaca2eaff9be0235dfd058c748eb" dmcf-pid="U3IiulAiC7" dmcf-ptype="general">이어 “물어봐 주시면 이야기하지. 그게 내 성격이랑 안 맞아서. 주변 사람이 안부 물으면 말하고, ‘형 저 어제 아기 낳았어요’, ‘형 저 어제 결혼했어요’ 하진 않았던 것 같다”라며, “또 코로나19 때 결혼을 하기도 해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354a7dee0e001745acbe8c6c0952b6e388ca64cee929ba0dafdbeee29a6df65" dmcf-pid="u0Cn7ScnWu" dmcf-ptype="general">특히 조복래는 이 과정에서 두 자녀에 대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조복래는 1남 1녀 아이들에 대해서 “잘 크고 있다”라며, “안 그래도 ‘짠한형’에서 이름 추천받았는데, 댓글을 하나하나 다 찾아봤다. 그걸 신동엽 선배님께 보내드렸는데 ‘짠한형’ 게시판에 투표를 올려주셨다. 구독자 분들께서 써놓은 댓글을 다 봤다. 조연출, 조감독도 있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1389b5be17c662ef414bb620dadb0f650c852aed9b60752ffa57d74dae02de" dmcf-pid="7phLzvkLh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원래 꿈이 좋은 가정, 좋은 아빠가 되는 게 인생 목표였다. 제 꿈을 어째든 이루고,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열심히 수련 중이고. 좋은 남편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9cab92a41972b095e6281a212f57ccece41261f0e56ac9f8ae0a30617bbd30" dmcf-pid="zuSgByDg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114729326mqen.jpg" data-org-width="530" dmcf-mid="ZBEQ1rnQ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114729326mq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7cfc8088cd86affa8d1334a6c74ae41cdcd9208e043f9cb2e0a1a44bf04ffa" dmcf-pid="q7vabWwaT0" dmcf-ptype="general">결혼 5년 만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됐고 둘째의 돌인 2월 21일 예식을 올리기로 결정했지만, 개인 사정으로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연기하게 된 조복래다. </p> <p contents-hash="92269d3fad67134379628b9ff6e0aff092ee1832eb36fb26a5e7ae09aa631b29" dmcf-pid="BzTNKYrNv3" dmcf-ptype="general">조복래는 2010년 연극 ‘내사랑 DMA’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쎄시봉’에서 송창식을 연기하며 주목받았고, ‘명량’, ‘소수의견’, ‘탐정 : 더 비기닝’, ‘궁합’, ‘도어락’, ‘조제’, ‘언택트’, ‘고백의 역사’, ‘정보원’,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커넥트’, ‘대행사’, ‘기적의 형제’, ‘무빙’,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다리미 패밀리’,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2f6382341cdc971784be49103fa8ca77dcb7587402709b3aa96fb459dab6fedc" dmcf-pid="bqyj9GmjTF"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만명 모여 함성 파도타기…올림픽은 우리가 접수 [오늘Pick] 02-21 다음 유흥업 종사자 노린 잔혹한 범행…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분노 (‘용감한 형사들4’)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