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양보” 황영웅, 강진군민 배려 작성일 02-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ZUOd9U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00871b2b75de5ca55357e38be4d9cf63181cdc593543ef60ecc7a52cb2202" dmcf-pid="Ux5uIJ2u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황영웅. 골든보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114817426xfcz.png" data-org-width="1200" dmcf-mid="8J7gByDg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114817426xfc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황영웅. 골든보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d7f61e0239706550076e7fe73644dd7817eada48fe549055ba9937853b06bd" dmcf-pid="uM17CiV77K" dmcf-ptype="general">가수 황영웅이 지역 사회 배려를 생각했다.</p> <p contents-hash="1d5480c3e23a80af91de681f3aab921a298f13aaf7313c0d723edd2c5db3b9d9" dmcf-pid="7Rtzhnfz7b" dmcf-ptype="general">소속사 골든보이스는 강진청자축제 무대를 앞두고 군민이 주인공이라는 뜻을 21일 밝혔다. 28일 전남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청자의 소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6c13703bdf60fda884e3027238b3d5f9d0b87095294c65e8c827ea437c859cc9" dmcf-pid="zeFqlL4qpB" dmcf-ptype="general">황영웅은 이번 공연이 강진군민을 위한 축제인 만큼 군민이 주인공이라며 성숙한 팬덤 문화를 강조했다. “물리적 거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의 거리”라며 지역 축제의 본질적 취지를 살리고 주최 측인 강진 군민들에게 좌석을 우선 양보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d5ac04fe3bcd78685cc55596332364d223787f13cbd16cea861c85e8e158182" dmcf-pid="qd3BSo8B7q" dmcf-ptype="general">행사장에는 주최 측이 설치한 대형 엘이디(LED) 전광판이 마련된다. 무대 바로 옆이 아니더라도 현장의 열기와 가수의 숨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함이다.</p> <p contents-hash="5c833da008f1acb9496cc5cefd3ee6b20b0ae202acfee69e5eb7413b794cf46e" dmcf-pid="BJ0bvg6b7z" dmcf-ptype="general">팬덤 파라다이스(Paradise)는 앞자리를 군민에게 양보하고 별도 구역에서 질서 있게 관람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했다. 황영웅은 “앞에서 보는 것이 중요할 수 있지만, 떨어져 있는 자리에서도 마음만큼은 가장 가깝게 닿아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750715d8b77988176d603575c3841942ff400bea33fb5baeccf1961dd5e87a" dmcf-pid="bipKTaPKF7" dmcf-ptype="general">이어 “일찍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주신 팬 여러분께는 너무나 죄송한 결정임을 잘 알고 있다”면서 “이는 가수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파라다이스의 성숙한 선택”이라고 했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93af3699ba33e3dafbab7f26105e7f360d17e415760ff4a22c9fe4f8e696ae" dmcf-pid="KipKTaPKFu" dmcf-ptype="general">강진 축제 이후 12곳이 넘는 행사 출연 제안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상파 음악 방송 출연 역시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9nU9yNQ93U"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흥업 종사자 노린 잔혹한 범행…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분노 (‘용감한 형사들4’) 02-21 다음 '보검 매직컬' 특급 알바생 박해준-최대훈, 자체 최고 시청률 견인 [종합]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