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제대로' 마지막 쇼트트랙 시상식서 제대로 된 태극기 게양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1 2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21830"></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게양된 국기를 바라보는 순간, 메달리스트들이 가장 뭉클한 찰나일 텐데요. 하지만 이번 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잘못된 태극기가 게양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잘못된 형태의 태극기가 최소 네 차례 시상대에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IOC 측에 공식 항의했습니다. 다행히 곧바로 시정됐고 메달 3개를 따낸 오늘(21일) 새벽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 시상식에서는 올바른 태극기가 걸렸습니다. </div><br> 오늘(21일) 새벽 남자 5000m 계주, 여자 1500m <br> 3개 메달이 탄생한 쇼트트랙 경기장 <br><br> 자랑스런 태극기가 3번이나 걸렸다 <br><br> 김길리 금 <br> 최민정 은 <br> 남자 계주 은 <br><br> 그런데 이 태극기가 걸리기까지 많은 사연이? <br><br> 이틀 전(지난 19일), 감격의 여자 계주 금메달! <br><br> 시상식에 등장한 태극기 <br><br>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br><br> 태극 문양이 '비뚤' <br><br> 쇼트트랙 시상식서 잘못 제작된 태극기가 쓰인 것 <br><br> 13일 임종언 1000m 동메달, 15일 황대헌 1500m 은메달, 16일 김길리 1000m 동메달 시상식에서도 <br><br> 모두 '비뚤어진 태극기' 뒤늦게 발견된 오류 <br><br> 대한민국국기법 시행령 제6조에 따르면 <br><br> 태극의 곡선을 만드는 반원은 깃면의 왼쪽 윗 모서리와 오른쪽 아랫 모서리를 잇는 대각선상에서 그려져야 <br><br> 대한체육회서 제출한 태극기 파일에는 문제없었으나 IOC와 조직위원회 측 오류 '즉각 항의' <br><br> IOC "즉시 모든 필요한 조치를 완료하겠다" <br><br> 취재지원 이유진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1/0000479659_001_20260221113309358.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것 같은"…최민정 은퇴 시사, 마지막도 쇼트트랙 여제 다웠다 02-21 다음 최민정 기록 '쫓아보겠냐' 물음에 "최선을 다할게요"...눈물 쏟은 '金' 김길리 [2026 밀라노]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