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블랙핑크, 전세계 아티스트 중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작성일 02-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IweuYC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a80fbfdd70c88052864fc8588a286cbdb55a3966905d301008351d386cc38" dmcf-pid="82uFCiV7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unhwa/20260221111305216gudu.jpg" data-org-width="640" dmcf-mid="piPFZDJ6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unhwa/20260221111305216gu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4dc73632abed5caf4d49fb1a6c0f912f624acc3e34025cb3028486c0905129" dmcf-pid="6V73hnfzTT"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걸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했다. 유튜브는 21일 “걸그룹 블랙핑크가 유튜브 역사상 공식 아티스트 채널 가운데 최초로 구독자 1억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86a691c667f202ac5b757fbdebee976efdfef4381657076aa3b620669e4016" dmcf-pid="Pfz0lL4qyv"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유튜브 채널은 지난 2016년 6월 29일 개설됐다. 약 9년 8개월만에 구독자 1억 명을 달성한 것이다. 블랙핑크 채널 콘텐츠들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412억 회에 달한다.</p> <p contents-hash="cb469e8c1547a0b6016683ee835cb1866cfdfe28b7ac20d2e98affb940a7323c" dmcf-pid="Q4qpSo8BCS"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이를 기념하고자 블랙핑크를 위해 제작한 ‘레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전달했다. 팀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블랙핑크 소셜 미디어에 이를 기념하는 축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71f5db5e86e3d6d216ce1c3a2128b233312a1b86e1370c79df758d59a81db42" dmcf-pid="x8BUvg6bSl" dmcf-ptype="general">리오 코헨 구글·유튜브 글로벌 음악 총괄은 “유튜브 구독자 1억명을 달성한 블랙핑크의 행보는 그야말로 역사적”이라며 “전 세계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의 기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블랙핑크와 팬들의 유대감이 얼마나 깊은지, 또 그 영향력이 세계 무대에서 얼마나 독보적인지 증명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는 K-팝의 이정표를 넘어 아티스트가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어떻게 국경 없는 메가 팬덤을 구축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본보기”라며 “진정한 글로벌 슈퍼스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블랙핑크의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95e8f85aef2e6f88d296d7fc168265854fce09157b6b44412c9899b78aa815e" dmcf-pid="ylwAPFSrTh" dmcf-ptype="general">이재희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 "귀 닫고 눈 감고 달렸다"…8년 버틴 이유 02-21 다음 서지혜, 소지섭·옥택연·차학연과 한솥밥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