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오늘 日도쿄돔 콘서트…'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입성' 작성일 02-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일까지 사흘간 투어 공연<br>"꿈 이루게 돼 기뻐"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DeQ3vmDm"> <p contents-hash="113ea7b114bd12b082e0449b9e1e563f9b8ab8cbdb019c87a59607a696272475" dmcf-pid="XYwdx0TsE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라이즈(RIIZE)가 일본 도쿄돔에 입성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bba4e67b4272359a38784ccac4b6e05e3f4fa76529b32820cd162fc3ad0c64" dmcf-pid="ZGrJMpyO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즈(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11344914vmda.jpg" data-org-width="670" dmcf-mid="GyN6VXOc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11344914vm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즈(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528014085e46b985d3404613f02cd21a0275b24d8e1a9594a8644aafaef085" dmcf-pid="5HmiRUWIID" dmcf-ptype="general">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펼친다. </div> <p contents-hash="3b3a38ba9cbefc140eea9dd41b83c7483bf4a12651466c3c9a6c52c4956f3534" dmcf-pid="1ZOLd7GhIE" dmcf-ptype="general">도쿄돔은 회당 5만 명 안팎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이다. 현지에서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만 설 수 있는 ‘꿈의 무대’로 통한다. 2023년 9월 데뷔한 라이즈는 이번 공연으로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을 쓰게 된다. </p> <p contents-hash="12203613c1389b620112887d91cc551b9a2b515132863670c4571300cfbfcb36" dmcf-pid="t5IoJzHlIk" dmcf-ptype="general">멤버 쇼타로는 소속사를 통해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기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 꿈을 이룰 수 있게 항상 옆에서 많은 힘을 준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은석은 “아직 믿기지 않는다. ‘SM 루키즈’ 시절 첫 무대를 했던 곳을 ‘브리즈’(라이즈 팬덤명)로만 채운다는 게 신기하다. 멤버들에게 다들 아프지 않고 잘해주고 있어서 고맙고 이번에도 멋진 무대 만들자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4fb2291eb4760b9694c9d2dd8e18e054b4610366bc0351e10027505cb247a2c" dmcf-pid="F1CgiqXSwc" dmcf-ptype="general">성찬은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은데 또 다른 의미가 있기까지 있어 더 기쁘다. 돔 공연장이 멀게만 느껴졌던 예전 팬콘 투어부터 지금까지 서로 기대고 의지하면서 같이 와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원빈은 “라이즈 이름으로 처음 투어를 시작했을 때, 제 꿈은 점점 더 큰 공연장에서 ‘브리즈’와 만나고 싶다는 거였다. 이번에도 그 꿈을 또 한번 이룰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4c85676da76a286ccfc5b30d06de7b8db8cdca6564bd4dfcf74756547ca8801" dmcf-pid="3thanBZvmA" dmcf-ptype="general">소희는 “라이즈가 도쿄돔 같은 큰 공연장에 왔다는 그 자체만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멤버들과 같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설 수 있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앤톤은 “처음엔 믿기지 않았다. 사실 기록이라는 건 언젠가 누군가는 깰 수 있는 것인데, 그래도 어쨌든 저는 지금의 저희가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서 라이즈라는 팀이 더 높이 올라가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1e9143b4d87c39e0c171ea81eed0238fbd39f77d8d1f65fe7c0a6dd28edd92" dmcf-pid="0FlNLb5TIj"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아, 융프로디테~ 완벽한 모닝 엔젤 (출국)[뉴스엔TV] 02-21 다음 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사적 대화…동의 없었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