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그녀들의 법정’ 2막 시작 작성일 02-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mXrMB3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0ba769d89be781ce577a559377e57ed72ecd7feda08517a9d6c272a0b4b82" dmcf-pid="5OsZmRb0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111646026xqky.jpg" data-org-width="680" dmcf-mid="X034FsoM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111646026xq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8850aed6a495a25ae927179eb1aa4b4d4da978aef9625a32356aa9db87e266" dmcf-pid="1IO5seKpiY" dmcf-ptype="general"> <br>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거대한 성매매 스캔들과 함께 로펌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개인 서사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2막에 돌입했다. </div> <p contents-hash="b8f43960c4c12d60787bfeec3751daccc11cc624fa073347ae24125bb0858a1d" dmcf-pid="tCI1Od9URW" dmcf-ptype="general">각자의 상처와 선택, 그리고 위기가 불법 성매매 어플이자 거대한 카르텔인 ‘커넥트인’ 추적과 맞물리며 더욱 치열해진 전개가 이어지고 있다. 오는 23일(월) 7회 방송을 앞두고, 반환점을 돈 지금, 주목해야 할 세 사람의 핵심 서사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79101bc05a140a6b436af446301761736df02b97f62325cdac03162c656a7ea6" dmcf-pid="FhCtIJ2uLy" dmcf-ptype="general"><strong>#1. 이나영, 트라우마와 정면 대치.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과거</strong></p> <p contents-hash="3d94b185480206d55e54accb99a9701e394e39d1522ef857fbea671a2167a04d" dmcf-pid="3sKJbWwaRT" dmcf-ptype="general">다른 남자에게 웃어줬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였던 박주환에게 데이트폭력을 당했던 윤라영(이나영). </p> <p contents-hash="5fc751e2c812a9d3ffd20347a722f9b9b5363bf8632ee1ab9241af4afd602e10" dmcf-pid="0O9iKYrNJv" dmcf-ptype="general">박주환이 박제열(서현우)로 이름을 바꾸고 현직 검사이자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의 관리자로 나타나 피해자 행세를 하는가 하면, ‘한국대 법대 남학생 실종 사건’을 재수사하겠다며 ‘커넥트인’에서 손을 떼라고 협박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e4fc35d4ce55a1c479bb025d9a72895fb89caac10376e3433e9356074a8924e" dmcf-pid="pI2n9GmjiS" dmcf-ptype="general">그동안 사건의 진실을 좇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위기를 버텨왔지만, 윤라영에게 박제열의 존재는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아직 치유되지 못한 깊은 상처와 정면으로 마주하는 일이다. </p> <p contents-hash="af2fbacf38db75a02934ba6dcb555d1835068ce5835cb0772f71d11afd6b71db" dmcf-pid="UCVL2HsAel" dmcf-ptype="general">그가 과거를 무기로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윤라영이 더 이상 도망치지 않고 끝까지 반격의 국면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ecb5958fd6e289d79b060fcf165704f80572bf29170eed15ca98048b218cd723" dmcf-pid="uhfoVXOceh" dmcf-ptype="general">여기에 깊이 숨겨 둔 비밀 박스 안에서 발견된 배냇저고리와, 황현진(이청아)의 임신 소식에 “우리가 이모가 되는 건 기쁘지만, 너한테 밤이 너무 길까봐”라는 강신재(정은채)의 의미심장한 위로는 아직 완전히 드러나지 않은 과거의 조각을 암시한다. 이것이 일으킬 파장은 2막 전개의 핵심 축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351ef125ba5fc5dc6fdefe3af957cf0e144bef36286c420b71260681091927c" dmcf-pid="7l4gfZIkiC" dmcf-ptype="general"><strong>#2. 정은채, 해일과 결별 후 약혼 선택. L&J 독립을 건 승부수</strong></p> <p contents-hash="43b016a78af17dffa81582c8500fe83ba0e219ec5f5cf9d6e518148744f07223" dmcf-pid="zS8a45CEMI" dmcf-ptype="general">강신재는 연이은 배신을 경험한 뒤, L&J를 지키기 위해 IT 기업 ‘더프라임’ 대표 백태주(연우진)와 한 배를 타기로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a70d9abc6440cc6e1fd1e4cea8c4e81901ccc527f428cfae6a8f46133194fc28" dmcf-pid="qv6N81hDJO" dmcf-ptype="general">모친 성태임(김미숙)에게 고위층뿐 아니라 권중현(이해영)까지 연루된 성매매 스캔들을 알렸지만, 성태임이 해일 주 고객의 돈과 권력의 편에 서겠다는 확고한 의사를 밝혔기 때문. </p> <p contents-hash="3ed4f2159dc30fc03ebfb5aeb79ee9036d03676691db9b9223f713340f10a5b5" dmcf-pid="BTPj6tlwes" dmcf-ptype="general">인생의 멘토라 믿었던 권중현의 이중성과, 엄마의 저울이 정의로 기울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한 강신재는 해일을 물려받지 않기로 또다시 단단하게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5d7e8b2d44bde31978db25427c9e639d63c29d303860044e16badfa222e738da" dmcf-pid="byQAPFSrRm" dmcf-ptype="general">이어 백태주에게 L&J를 비영리 재단 형태로 독립시키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동맹을 제안했고, 백태주는 “해일은 사라져야 할 레거시 코드”라며 해일을 무너뜨릴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1cba4b8b516426c096d36fb24fd591cec0aa5e10fcabed6d7c40e7c2c2e79301" dmcf-pid="KWxcQ3vmLr"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저 이게 옳다고 믿기 때문”이라며 강신재가 내민 손을 잡은 백태주에게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아직 그를 향한 의혹을 완전히 풀기는 어렵다. </p> <p contents-hash="b546d3295a099a0873fb8f879e8baac3317478151da5a013a2a26c9f5ff2da2d" dmcf-pid="9YMkx0Tsdw" dmcf-ptype="general">한 배에 탄 두 사람의 약혼과 L&J의 독립이 순조롭게 흘러갈 수 있을지 강신재의 승부수의 결말에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2043bf3e488936ca17d30ba408c911e3ecc8f619e397ca6157fd31e18798a917" dmcf-pid="2GREMpyOLD" dmcf-ptype="general"><strong>#3. 이청아, 살인미수 혐의·파경 위기 겹친 이중 압박</strong></p> <p contents-hash="de2b9b2dccfbf95a0325d864b61430f2b92efdaf69e96a2418d1fd0b2596f211" dmcf-pid="VHeDRUWInE" dmcf-ptype="general">데이트폭력을 당했던 윤라영을 구하기 위해 달려온 강신재와 황현진. 강신재까지 목이 졸리는 위협을 당하자 황현진은 파이프를 휘둘렀고, 박주환은 머리를 다쳐 호수에 곤두박질쳤다. </p> <p contents-hash="52bc99aebaf97bd9814ff8451a59f4cc8810250d070b1e6e0b2d66f702a36de6" dmcf-pid="fWxcQ3vmik" dmcf-ptype="general">때문에 박제열이 ‘한국대 법대 남학생 실종 사건’을 공론화한다면, 실질적으로 가장 위험해지는 인물은 직접적인 위해를 가한 황현진이다. </p> <p contents-hash="fa8ddae93f413f441618f6e360c4680e291159240d9ae21bf7ba023269de9fae" dmcf-pid="4YMkx0TsLc" dmcf-ptype="general">박제열은 그녀의 남편 구선규(최영준)에게 20년 전 사건 재수사를 배당하며, 아내가 살인미수범이라는 사실을 직접 알게 하려는 비열한 의도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c2291c4c7f87308eb90a500959d61cfce4df245d37d8e6ac608d449dcdd223d" dmcf-pid="8GREMpyOJA" dmcf-ptype="general">구선규는 임신한 아내를 안정시키기 위해 수사를 거부했지만, 곧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병원 검사 결과, 구선규는 자연 임신이 불가능한 상태였던 것. 임신 8주라는 시기를 고려했을 때, 자신의 아이가 아닐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3c07e644d73887528ca412e38fd21937c76682ec88e12bb15fa2ead3fe784820" dmcf-pid="6HeDRUWIdj" dmcf-ptype="general">황현진은 숨겼던 사실을 털어놓으려 했으나, 구선규는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겠다며 당분간 떨어져 지내자고 집을 나갔다. </p> <p contents-hash="24420a6bb27bfef5cd44fd1badbd6cbed261183aa7d1aabe48eb2fe12411f59a" dmcf-pid="PXdweuYCnN"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황현진은 물러서지 않고 ‘커넥트인’ 추적을 이어가고 있다. 안팎으로 사면초가에 놓인 황현진이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지, 그리고 박제열의 폭로에도 혐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5ea4357c26c1654ddbd7bd7870ecdcf49ea338424be5a172f043e55518b039ea" dmcf-pid="QZJrd7GhJa"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8d88a028a63d73315b4ffb11bff2ee428a689b15d135d255163f124f6992e76" dmcf-pid="x5imJzHlig"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키즈 ‘승민’, ‘부끄 부끄’ 러블리 해~(출국)[뉴스엔TV] 02-21 다음 박나래가 웃었다..7시간 30분 피의자 조사 후 남긴 미소 '갑론을박' [Oh!쎈 이슈]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