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도 안 됐다! "전 세계의 김연아 여왕, 소치 은메달은 여전히 논란" 12년 후에도 기억되는 '러시아 밀어 주기' 작성일 02-21 2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1/0000594383_001_20260221110014764.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1/0000594383_002_20260221110014806.jp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려 12년 전의 일이지만,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br><br>해외 매체 'AOL'은 21일(한국시간)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피겨 스케이팅 의상 40벌'을 선정했다. 그간의 올림픽 무대를 빛냈던 대표적인 스타들이 해당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br><br>한국의 전설이자 세계적인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평가받았던 김연아도 당연히 이름을 올렸다. 매체가 꼽은 김연아의 의상은 204 소치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입고 나온 의상이었다.<br><br>매체는 "전 세계 팬들에게 '연아 여왕'으로 알려진 한국의 김연아는 2014년 올림픽 마지막 프리스케이팅에서 긴 소매의 짙은 진홍색 벨벳 넘버를 입고 우아함을 표현했다"라며 김연아의 의상을 극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1/0000594383_003_20260221110014850.jpg" alt="" /></span></div><br><br>동시에 해당 올림픽에서 나온 결과 논란을 꼬집었다. 매체는 "201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연아는 소치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이 결과는 여전히 논란이다"라고 설명했다.<br><br>당시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홈팀' 러시아는 대회 내내 자국 선수 밀어 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김연아가 출전한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종목도 마찬가지였다. 김연아는 이 대회에서 쇼트와 프리스케이팅에서 만점에 가까운 연기를 선보였다.<br><br>그런데 오히려 실책을 저지른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무려 김연아에 5점을 앞서며 총점 224.59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이다. 소트니코바에게 밀린 김연아는 결국 은메달에 그치고 말았다.<br><br>덕분에 소치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금메달을 뺏긴 이 사태는 아직까지도 국내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외도 마찬가지다. 여러 전문가는 "김연아가 금메달을 받았어야 한다"라며 러시아의 밀어 주기를 꾸준히 지적해 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1/0000594383_004_20260221110014897.jpg" alt="" /></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오픈 AI와 손잡은 세레브라스…AI 프로세서 시장 새 판 짤 수 있을까? [고든 정의 TECH+] 02-21 다음 선수들 따라 빙상장 누비는 특별한 카메라맨…“40년 뒤에도 제 영상 봤으면”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