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첫 방송 4.4% 작성일 02-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ix3OgR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c1c1f5f922d047ba41d253d4d082f2fce5958e433901fed73e8e8cc69ad01" dmcf-pid="tonM0Iae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1회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104614174onmg.jpg" data-org-width="1200" dmcf-mid="5MP2GcRf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104614174on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1회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bdfbc693b540d823713c80402c97c54306ff873acdb8da078ec90ca1942d94" dmcf-pid="FgLRpCNdFM"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첫 방송부터 감성 짙은 서사와 겹겹이 얽힌 미스터리를 쌓아 올리며 ‘찬란 앓이’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947cf9fd35639472dcc3cf0f0ea4710311cdbc5206ec97513f6ba2fd9cfb2ac" dmcf-pid="3aoeUhjJ3x"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밤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1회에서는 과거 보스턴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로 엇갈린 송하란(이성경)과 선우찬(채종협)이 7년의 시간을 건너 마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fc945b124e249db4a3f8f9609e71695e216ef17780862fcbf748260467f69ec" dmcf-pid="0NgdulAipQ" dmcf-ptype="general">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 수도권 가구 기준 4.4%를 기록했다. 특히 송하란이 선우찬을 스토커로 몰아세우고, 7년 전 일상을 나눴던 남자친구가 강혁찬(권도형)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4%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a9413bdd3df50fcf3c5aed6d6e94660e92f7655e4b5c3e228eeb28aed0448aec" dmcf-pid="pjaJ7Scnz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밝고 사랑스러웠던 송하란과 보스턴에서 유학 중이던 선우찬의 과거로 시작됐다. 온라인 채팅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나누던 두 사람의 모습은 여느 연인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묘한 긴장감을 남겼다. 짧은 휴가를 맞은 하란은 예고 없이 보스턴으로 향했지만, 두 사람이 마주하기 직전 발생한 대형 폭발 사고는 그들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e58ccaeece28c9661898e3b6287d6621be235b50cdb92952133e549b11ed6a4c" dmcf-pid="UDkgKYrN06" dmcf-ptype="general">7년 후 서울, 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로 성장한 송하란은 이전의 생기 넘치던 모습과 달리 감정을 철저히 통제한 채 일에 몰두하며 타인과 거리를 두고 살아가고 있었다.</p> <p contents-hash="44be34ac2a7c57af1561d836956dd1160ccde836b9e3894a6f7e17f597a681ea" dmcf-pid="uwEa9Gmj38"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수퍼바이저가 된 선우찬이 콜라보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과거의 그늘진 모습과 달리 한층 밝아진 찬의 변화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c55d399dce7a0835c1d77ff75fe21f81f815f3bfecdbca11ef33c85366dda71" dmcf-pid="7rDN2HsAz4" dmcf-ptype="general">미술관에서 하란을 발견한 찬은 그 자리에 굳어버렸다. 믿기지 않는 감정에 휩싸인 찬은 사라진 하란을 뒤쫓았고, 공사장 앞에서 안전 펜스가 쓰러질 위기 상황 속 본능적으로 하란의 이름을 외쳤다.</p> <p contents-hash="01fd64a07d0f6ffc0e2dd34961026e21fe80b248b7d9dc2e92cd2f4ae8c42231" dmcf-pid="zmwjVXOcpf" dmcf-ptype="general">콜라보 미팅 자리에서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다시 마주했다. 채종협은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빛만으로 동요와 혼란, 감정을 억누르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50f20f827b7968b6ec82576bc4a5d9bac04516d1da99d3bb1fb27fec52cea36" dmcf-pid="qsrAfZIku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송하란은 스토킹 사건에 휘말리며 또 다른 불안에 직면했다. 몰래 촬영된 사진이 전달된 가운데, 그는 뉴스 보도를 통해 공사장 현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외친 인물이 선우찬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로 인해 하란은 공식 미팅 이전부터 자신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찬을 스토커로 의심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881c82e86f24d542be3201eec08ed82eb6530f7f0f74c916bb7b77a39380476" dmcf-pid="BOmc45CEu2" dmcf-ptype="general">손녀의 고립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던 김나나(이미숙)는 윤포토(윤박)와의 소개팅을 주선하며 송하란의 변화를 시도했다. 마지못해 소개팅 자리에 나선 하란은 선우찬을 발견, “언제부터 날 알고 있던 거냐”라며 따져 물었다. 그러나 찬은 복잡하게 얽힌 감정 속에서 끝내 답을 내놓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cb08f4153e0f130f2645ccf22c8e27fd1c76d8094ce4b963a8dd6d8e75399f7" dmcf-pid="bIsk81hDF9"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사랑해 강혁찬”이라는 고백과 함께 7년 전 송하란이 채팅으로 일상을 나눴던 상대가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이 아닌 그의 룸메이트 선우찬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f80c1cae8557c359b3dc23f4992225fc0edd9d26566df55e4e9e69255aaf480" dmcf-pid="KCOE6tlw3K"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 2회는 오늘(21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e8d73f6b2a577f1d626422b3cd52b855076c8ffda66e719120e46a27078e36a" dmcf-pid="9hIDPFSr0b"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명 돌파…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02-21 다음 스트레이 키즈, IFPI 글로벌 앨범 6위…K팝 유일 톱10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