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성형 비용으로 1억 원 넘게 써…눈 수술만 세 번" 작성일 02-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현무계획3' 게스트 출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vsQnfzwn"> <p contents-hash="b5dfc49243df90dc8b380e93f5d4a74eb0a9588c7afb94d4df532bc49cafebd4" dmcf-pid="zqYheaPKO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장구의 신’ 트롯 가수 박서진이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f3d6342d09ea0b09809f4a5aec676bd4a9160a46702bf10c7e3480d58d55b" dmcf-pid="qBGldNQ9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사진=본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02045703oblz.jpg" data-org-width="647" dmcf-mid="U4mOxL4q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02045703ob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사진=본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06bcf1a349acb54656fb98cf3b6124522cb771251097b8b69529d8dc0debd8" dmcf-pid="BbHSJjx2Od" dmcf-ptype="general"> 박서진은 20일 방송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19회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div> <p contents-hash="7488f5eb6498dcadb3a36b81f5c0a0736c9b0c46bfcd9eadf2ce4b6484c36fa0" dmcf-pid="bKXviAMVr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포천, 춘천 등지를 찾아 쏘가리회, 매운탕, 만두전골·파전, 탕수육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토크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7f8c406685b35f3bd68292e6f3da505d937935cbf263cc77f15ef5147153b82" dmcf-pid="K9ZTncRfDR"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아침마당’을 봐서 ‘장구의 신’을 알고 있었다”며 박서진을 반겼다. 이에 박서진은 “그때와는 얼굴이 바뀌었죠”라고 반응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과거사진이 떴는데 성형을 안했다고 하면 죄짓는 것 같아서 다 밝혔다. 지금까지 성형 비용으로 1억 원 넘게 썼다. 눈 수술만 세 번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4b49de11c028f8b1228507f56e63fd52bd40038c9ead24f3dc65d3a70bdcf85e" dmcf-pid="925yLke4rM" dmcf-ptype="general">이후 전현무는 “행사비가 예전에 비해 얼마나 차이가 나냐?”는 질문을 던졌다. 박서진은 “무명 때는 무대만 있으면 가서 노래 부르고 차비로 10~20만 원 받았다. 지금은 그때보다 200배 정도 된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러면 다 얘기한 거다. 우리가 산수도 못하는 줄 아냐”며 웃었고, 순간 얼굴이 붉어진 박서진은 “비수기 때는 단가를 낮춘다”고 덧붙여 전현무를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34112dfa2b618d0123f4fc9ee22298423107de2edc1b3f26e68c398aaebd21" dmcf-pid="2V1WoEd8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사진=MBN,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02046978kabd.jpg" data-org-width="670" dmcf-mid="u9q3wlAi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Edaily/20260221102046978ka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사진=MBN, 채널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078708ebeb64e0478427ab23f0a1215ea8fdf34d46f805bb776189da64cfb0" dmcf-pid="VftYgDJ6IQ" dmcf-ptype="general"> 한편 전현무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어부로 일했던 박서진의 과거 사연에 대해서도 궁금해했다. 그러자 박서진은 “어머니가 암에 걸리셔서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탔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서진은 “그런데 아버지가 내가 가수의 꿈을 포기하면 죽어서도 눈을 못 감을 것 같다고 하셨다. 그때부터 무대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나갔다”고 가수 데뷔 계기를 밝혔다. 전현무는 “효자다. 그래서 어머니 팬들이 더 응원해주시나 보다”라며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냈다. </div> <p contents-hash="5afa8914ccaf803d8dc5fceaee0ba28863ca3dc2cc645b38d3f42216c3634b46" dmcf-pid="f4FGawiPsP"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연애 여부도 토크 소재가 됐다. 전현무는 “32년간 모태솔로라고 하던데”라고 운을 뗐고, 박서진은 “제가 눈치가 없는 것 같다. 여자분들이 신호를 줘도 잘 모른다. 약속을 잡았다가 나가기 싫어서 펑크 낸 적도 있다”며 자기반성을 했다. </p> <p contents-hash="73c2bea59a852c8cd696703a5eec7a6d18290820231114998634fa3c322955d2" dmcf-pid="483HNrnQI6"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요즘 영 트롯맨이 많은데 본인은 몇 등 정도 될 것 같냐”고 물었다. 박서진은 “열 손가락 안에는 들 것 같다. 8~9등 정도?”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라이벌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노래는 (임)영웅이 형이고, 말솜씨는 이찬원을 못 따라간다. 춤은 박지현, 퍼포먼스는 제가 장구가 있으니까 1등?”이라고 구체적으로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손태진은 언급도 안 하냐”고 반응했고, 박서진은 “형의 머리를 갖고 싶다. 6개국어를 하니까”라고 답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p> <p contents-hash="030dcd88310663ede949cec3315565ec06512ea0f855e702caccd20e266aac35" dmcf-pid="8Onx17GhI8"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bd623aaf6f70fed4b5d11a60dcdc0205bbbcec00653af8e385608ed809396fe0" dmcf-pid="6ILMtzHlI4"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현상, 데뷔 8주년 기록 한 편의 영화처럼…팬들과 추억 나눈다 02-21 다음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