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토요일’ 이용진x신기루x이재율 출격 작성일 02-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ODZUWI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b7e3df1fc308270856c72901da616eb11f11907fb3050208d656962289436" dmcf-pid="8kIw5uYC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놀라운 토요일’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101046155ctxo.jpg" data-org-width="680" dmcf-mid="fF73Qnfz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101046155ct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놀라운 토요일’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df677045b90bb3f8043d3c73deb98d6973185bd782f82d4d90280fe800ca3c" dmcf-pid="6ECr17Ghio" dmcf-ptype="general"> <br>tvN ‘놀라운 토요일’에 코미디언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이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031dbd277b2157c6c45f5014f347b0e392b500a01af591ab17b8328eb83c085d" dmcf-pid="PDhmtzHlLL" dmcf-ptype="general">오늘(21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개그계 조롱 최강자들,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이 역대급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e5cbfe8f3f92761352f9e4ed1c273b638bf91563b9e162e38c0cd185ef98175" dmcf-pid="QJjLlHsAnn" dmcf-ptype="general">‘놀토’ 첫 방문인 이재율은 클래스가 다른 차승원 성대모사로 시작부터 만능 재주꾼의 면모를 뽐낸다. 신기루는 지난 ‘놀토’ 출연 당시 촬영장 온도 이슈로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입춘도 지났으니 냉방을 부탁한다”는 요청을 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3daebe4bb95831e9424e0891b77850001532adc7ff80b103f78ff9fde56bac32" dmcf-pid="xiAoSXOcJi" dmcf-ptype="general">이에 이용진은 가장자리에 앉은 문세윤, 신기루 덕분에 웃풍이 막아진다고 너스레를 떨고, 기다렸다는 듯 개그맨들의 조롱 가득한 입담이 계속되자 MC 붐이 “코미디언끼리 조롱 금지”라면서 특단의 조치를 내리기도. </p> <p contents-hash="52016dafa179f65279fbe09bd3ab8a20c0e8897077e4478fca6a91234cb97103" dmcf-pid="yZUt6J2un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용진과 김동현은 애틋한 학부모 케미를 발산, 상대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마음껏 웃지 못한 채 가장의 무게(?)를 드러내 폭소를 더한다.</p> <p contents-hash="cf9f1d1a892056995b4d2f6fc95b4afdadf25af3e042b737b5bc59cf286be421" dmcf-pid="W5uFPiV7Rd" dmcf-ptype="general">한껏 달아오른 분위기 속 애피타이저가 걸린 ‘몸으로 말해요 - 영화 제목 편’이 진행된다. 이용진이 이끄는 조롱 팀 과 도레미가 팀장인 메롱 팀이 대결에 나서는데, 우스꽝스러워도 슬퍼하지 말라고 당부하는 위대한 아버지 이용진을 필두로 팀원들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cfb65cb3778038a15e24627469c7dddc7eea9d0371f04c931f6525118f61eeb6" dmcf-pid="Y173QnfzJe" dmcf-ptype="general">이에 질세라 메롱 팀에서는 이재율이 몸을 아끼지 않은 채 열혈 설명을 이어가고, 팀원들의 눈썰미와 센스가 더해져 차곡차곡 승점을 쌓아갔다고 해 그 결말에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763d99174e0dc13093c291a828e0b9f0033aed02942857bf2b0fa3921d43fd8e" dmcf-pid="Gtz0xL4qeR" dmcf-ptype="general">메인 받쓰에는 역대급 글자 수의 노래가 출제돼 모두를 멘붕에 빠뜨린다. 하지만 ‘오답 판독기’ 김동현을 필두로 태연과 넉살, 한해가 실력을 뽐내며 빠르게 받쓰 판을 채워나간다. </p> <p contents-hash="7efeda6d839fc41fe341fb4341850a71e00a3da5d9098a1045eaa44389f09164" dmcf-pid="HFqpMo8BLM"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재율은 인생 첫 받쓰에서 깜짝 캐치력을 과시하더니 쉴 틈 없이 개인기까지 방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p> <p contents-hash="41356efb05d3dee0a4a6543c2ddbd91100c00b58bd9a0da5351c005938cca5be" dmcf-pid="X3BURg6bdx" dmcf-ptype="general">범접불가 고음으로 정답석을 쥐고 흔든 ‘놀토’ 찐가족 이용진, 넘치는 기세로 열심히 의견을 낸 신기루의 활약도 포착, 본 방송을 더욱 기대케 한다. </p> <p contents-hash="1d449c7f8442e4a0b77b5bd9c56a945776ed942bef3841d54783ce43ca7765eb" dmcf-pid="Z0bueaPKdQ" dmcf-ptype="general">한편 디저트 게임 ‘초성 퀴즈 - 음료수 편’에서는 희극인들의 사명감을 끌어올린 초유의 사태가 발발한다. </p> <p contents-hash="3def9f6e8b0b13e981478ad489325d5ab781b9eec583294fde114eade9942f8f" dmcf-pid="5pK7dNQ9LP" dmcf-ptype="general">반드시 웃겨야만 하는 상황, 부담을 넘어 공포에 휩싸인 희극인들은 슬럼프를 고백하기도 하고, 남아서 웃기고 가겠다면서 승부욕마저 불태운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7ba0a994b88c008acd2b4c0323c92329ea11c2323da03c8869e08e051735674c" dmcf-pid="1U9zJjx2i6" dmcf-ptype="general">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tu2qiAMVJ8"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이 지목한 후계자' 김길리, "언니처럼 훌륭한 선수 되겠다" 02-21 다음 “예쁜 척 좀 해봤습니다”…‘솔로지옥5’ 박희선, 물오른 미모 자랑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