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UFC 유주상 부상 아웃…이정영 대체 선수로 출전 작성일 02-21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1/0000594375_001_20260221095221494.jpg" alt="" /><em class="img_desc">▲ UFC 유주상이 부상으로 UFC 326에 출전하지 못한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부상으로 다음 달 7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6에 출전하지 못한다.<br><br>21일 이리디움 에이전시에 따르면 UFC 326 2주를 앞두고 유주상이 빠지는 대신 이정영이 가스톤 보하뇨스와 맞붙는다.<br><br>이정영은 현재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다음 달 1일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킹 그린과 맞붙는 다니엘 젤후버의 세컨드로 들어가 돕고 그다음 미국으로 이동해 UFC 326 출전을 준비한다.<br><br>이정영은 로드 투 UFC 우승을 통해 UFC와 계약하고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br><br>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지만, 지난 2024년 7월 하이더 아밀과 경기 1라운드에서만 펀치 38방을 맞고 데뷔 후 처음으로 TKO 패배의 쓴잔을 들이켰다.<br><br>이어 지난해 5월엔 다니엘 산토스에게 0-3으로 판정패하면서 연패 늪에 빠졌다.<br><br>이정영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미국으로 날아갔다. 애리조나 스코츠데일에 정착했고, '파이트레디'에서 정찬성을 지도했던 에디 차 코치의 지도 아래 실력을 키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1/0000594375_002_20260221095221541.jpg" alt="" /><em class="img_desc">▲ 이정영</em></span></div><br><br>유주상은 지난해 8승 무패 전적과 함께 UFC와 계약했다. 데뷔전에서 왼손 체크 훅으로 인도네시아 스타 파이터 제카 사라기를 28초 만에 KO시켰다.<br><br>하지만 지난해 10월 다니엘 산토스를 맞아 2라운드 TKO 패배를 당했다. 유주상의 데뷔 첫 패배다.<br><br>UFC 326의 메인이벤트는 맥스 할로웨이 대 찰스 올리베이라의 2차전이며, 이 경기에는 BMF 타이틀이 걸려있다. 체급은 라이트급이다.<br><br>코메인 이벤트에선 미들급 랭킹 7위 카이우 보할류와 8위 레이니어 더 리더가 격돌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혼복 16강 직행 02-21 다음 월드컵 앞둔 FIFA-트럼프 밀착 행보, IOC 중립 의무 위반 논란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