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악플러에 고소장 제출…SM "선처·합의 없는 강경 대응" 작성일 02-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rtKP71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4508f5180160542c2ed58a07ebd6fd7cb2cc0b963a97f714ab77fcf47a860" dmcf-pid="ZAmF9Qzt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094131508ifqy.jpg" data-org-width="650" dmcf-mid="H20MjmLx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094131508if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be1562a87f4f675bd437ab3a7ad254bb65b2fe75aba902071ddaab64976563" dmcf-pid="5cs32xqFv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SNS 글과 관련한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가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563b87f5464cc03670a6eba7f7fb3edf75c18a3059a907caadb31e31af949679" dmcf-pid="1svqQnfzCZ" dmcf-ptype="general">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온라인 신고 센터를 통해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라며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했다.</p> <p contents-hash="646f266c3c253d319bec4b03fe09a3fe4045222c59708bd25f2d3053bcd51ef8" dmcf-pid="tOTBxL4qSX" dmcf-ptype="general">SM에 따르면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e4ded32f1d67ac8226017fc8191ca1d0f733b8458549a1fc65de1c052fa81dcd" dmcf-pid="FIybMo8BhH" dmcf-ptype="general">SM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c6a3548e33ef1c0c23af2417a23e9046a5aa60b4b160badaf9f64ce595e8a4" dmcf-pid="3CWKRg6bSG" dmcf-ptype="general">아울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63bea2ec26ad12ae4cdd789cf61972cefda5bf64936f37249ec4a98a1cff9b0" dmcf-pid="0hY9eaPKyY"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날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날이기도 해 정치적 의도를 가진 문구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최시원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plG2dNQ9h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 돌파…또 ‘최초’ 썼다 [공식] 02-21 다음 ‘1등들’ 허각, 승부욕 폭발 “1등 못하면 열받을 것 같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