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첫방부터 금토극 1위… '찬란 앓이' 시작 작성일 02-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감성적인 서사에 겹겹이 얽힌 미스터리까지… 순간 최고 시청률 5.4%<br>2회 오늘(21일) 밤 9시 5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iwG3vm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719a9400ca0462cb90eaca03bd1e4044263ebd8865ed64e8ccca4812a93e8" data-idxno="665447" data-type="photo" dmcf-pid="UKh12xqF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HockeyNewsKorea/20260221094304626yfac.jpg" data-org-width="720" dmcf-mid="3HJDYFSr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HockeyNewsKorea/20260221094304626yf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30eb4a22f2149ee99d5750faf4a6c4059b90fc08885c8d1d16b970418a5052" dmcf-pid="72SFfRb0iJ"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감성 짙은 로맨스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를 결합하며 안방극장에 성공적인 상륙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f788e20a0babdf51a19405d366d696d4dd2a65509aa0e3b3bead41faa6ca40c" dmcf-pid="zVv34eKpdd"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찬란한 너의 계절에' 1회에서는 7년 전 보스턴 폭발 사고로 운명이 뒤바뀐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서울에서 재회하는 과정이 밀도 있게 그려졌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찬란한 너의 계절에' 1회 시청률은 전국 및 수도권 가구 기준 모두 4.4%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특히 극의 말미, 송하란이 선우찬을 스토커로 의심하며 몰아세우는 긴박한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5.4%까지 치솟으며 강력한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b8ac4a1743a13b9a27125c00e5fe7fad5bfe124a475744f768cacbd6c2a4dfb" dmcf-pid="qfT08d9UM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과거 보스턴 유학 시절의 풋풋했던 하란과 찬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예기치 못한 폭발 사고는 두 사람의 삶을 송두리째 바꿨다. 7년 후, 생기발랄했던 하란은 차가운 워커홀릭 수석 디자이너로, 어두웠던 찬은 밝은 에너지를 가진 애니메이션 수퍼바이저로 성장해 한국에서 마주했다.</p> <p contents-hash="6c2ef9ecd6669c1980c66ab3298932d6f2be1f7b254ad1620e0d0a075b8816e1" dmcf-pid="B4yp6J2un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공식적인 첫인사를 나눴으나, 하란은 자신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듯한 찬을 스토커로 오해하며 날 선 대립각을 세웠다. 특히 몸 곳곳에 남은 찬의 화상 흉터와 사고의 트라우마는 이들의 재회가 단순한 로맨스가 아님을 암시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af89fa2d763b04b7944cdd067b0b8b4b3f76bc476f2c2bae4c899c053f48442" dmcf-pid="b8WUPiV7nM" dmcf-ptype="general">압권은 엔딩이었다. 방송 말미, 7년 전 하란이 온라인 채팅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사랑을 고백했던 상대가 실제 남자친구인 강혁찬(권도형 분)이 아닌, 그의 룸메이트 선우찬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사랑해 강혁찬"이라는 하란의 고백을 듣고 있던 인물이 사실은 찬이었다는 이 반전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며, 두 사람 사이에 얽힌 복잡한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c3ab37d8783a0a9247696a2ac1cd3af963c463bcecd837619210ac60ba5b4bee" dmcf-pid="K6YuQnfzMx" dmcf-ptype="general">이미숙(김나나 역)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한지현, 오예주 등 '나나 하우스' 식구들의 따뜻한 가족애도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이성경과 채종협의 비주얼 합이 최고다", "서사가 촘촘해서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엔딩 맛집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새로운 '찬란 앓이'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cd564bccc9d467471834ad1a3908f2db4ddfc83db1ca13e6505af2490b3cefe" dmcf-pid="9PG7xL4qiQ" dmcf-ptype="general">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2회는 오늘(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2QHzMo8Be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3d38fb286302cc3a866d86b12cbb1c1460b8c1c90ff0d2ff9c71ae14374ec4f" dmcf-pid="VxXqRg6be6" dmcf-ptype="general">사진=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연인 '폭발 사고' 사망에 충격+오열…첫방 부터 '4.4%'로 1위 ('찬너계') 02-21 다음 '장구의 신' 박서진, 임영웅·이찬원 향해 도전장?…"내 라이벌들" ('전현무계획3')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