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최종 선택 앞두고 상철에 선 그었다…“며칠 봤다고” 작성일 02-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xLECNd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250166fc640fe3d74056e78cf22b660a04fdf05f3246d1e26fef6b6fb93a6a" dmcf-pid="VkMoDhjJ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92944558fvot.png" data-org-width="447" dmcf-mid="UhIWFqXS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92944558fvo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ad500db7856ae8cb3207b192f26142239715c85023ce8fa55cf9368f2c0260" dmcf-pid="fPU9xL4qp2"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골싱 민박이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러브라인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567b0af9708e5c52c89a7ce88f2d624d3d5dfd7b0a2b68cde5e44dcf97d9d31" dmcf-pid="4Qu2Mo8Bz9" dmcf-ptype="general">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6일(목) 방송을 앞두고 최종 선택을 앞둔 밤 ‘고민의 늪’에 빠진 백합-국화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dbcb29448ee8d4656f9b4e12478d79b0e53ab12fc2bf02fa5e5e08ee08c78a1" dmcf-pid="8x7VRg6bUK" dmcf-ptype="general">이번 예고편에서 22기 상철과 마주 앉은 백합은 “걱정되는 것도 얘기를 하게 되니까…”라며 말문을 연다. 이어 그는 “제가 좀 느리다고 하지 않았냐?”라면서 처음 만나 연애까지 6개월이 걸리는 자신의 연애 방식을 언급한다. 22기 상철은 “저는 그래도 마음 표현도 했고…”라는 답으로 자신의 확고한 마음을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18641f5bf25f6f06e8c3f52a2585ec452f2c5881803fff20bd9481b107a2f" dmcf-pid="6MzfeaPK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92946601hjqf.png" data-org-width="900" dmcf-mid="9UjmT5CE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92946601hjq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be21c63763da54b3807daf297c0f5308333332bc625da41136a35172f0a24e" dmcf-pid="PRq4dNQ90B" dmcf-ptype="general">백합은 22기 상철의 말에 웃으면서도 서로 다른 사랑의 속도로 인해 답답한 마음을 눈빛으로 표현한다. 22기 상철과 대화를 마친 백합은 튤립-국화가 있는 방으로 돌아와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그는 “호감이 있는 걸 확인하는 정도”라며 “며칠 봤다고…”라고 최종 선택이 가진 무게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585edd727cf34ca432b8c8c8247ec7e278068583c4d651bd71622cb6e0783f34" dmcf-pid="QeB8Jjx2pq" dmcf-ptype="general">한편, 26기 경수는 “고민하고 있다”라는 국화의 말에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고 미리 선포한다. 하지만 국화는 더욱 머리가 복잡해진 듯 이마를 짚고 한숨을 쉰다. 그런데 22기 영수 역시 국화에게 “(‘나솔사계’ 촬영 끝나고) 돌아갈 때 내 차로 가면 되겠다”고 얘기하며 또 다시 호감을 내비치는데, 과연 국화가 팽팽한 삼각관계의 끝을 어떻게 결론 내릴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562b275f59d90aac092bd5c484ec64cabd8d76ebcd8412237001e5497340420" dmcf-pid="xdb6iAMV7z"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골싱 민박’의 아찔한 로맨스는 26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yHrSZUWIp7"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합, 22기 상철과 최종 선택 앞두고 급브레이크? “며칠 봤다고…” (나솔사계) 02-21 다음 하츠투하츠, 당돌하고 러블리한 말괄량이로 컴백..'RUDE!'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