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x장여빈, 병원 독대 작성일 02-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6rjmLx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ad71b7ea1662076aa3984b67f8cc3cf4b5e129db7780123faec140842363b" dmcf-pid="88PmAsoM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x장여빈, 병원 독대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092344012yeiw.jpg" data-org-width="680" dmcf-mid="foNHSXOc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092344012ye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x장여빈, 병원 독대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af7db19025ca4ff8c9412ea4e01a81db3ff9690869d7e6c19ff1bd81747004" dmcf-pid="66QscOgRnn"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삼촌 최진혁과 조카 장여빈이 병실에서 마주한 독대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034218d2c7665905d7dc849ac02def25a26b157b0a3e7b19c5229d319dcc02a" dmcf-pid="PPxOkIaedi"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하룻밤 일탈에서 사랑으로 번져가는 역주행 로맨스와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 배우의 착붙 캐릭터 소화력이 강력한 몰입력을 일으키며 20일 기준 넷플릭스 한국 TOP 9에 랭크되는 등 입소문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ade243351c0d65c336fd46f7ee78b3e20aba9db54fa2c5ecd5a9b9c41ed95e3" dmcf-pid="QQMIECNdLJ" dmcf-ptype="general">지난 10회에서는 태한주류 공동 사장에 임명된 형수 정음(백은혜 분)과 시동생 두준(최진혁 분)의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져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2959db8450608a1c4ae9f9f7c67f17f31651c27c8a0e8495de166b242013972c" dmcf-pid="xxRCDhjJLd"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 말미 공모전 결과에 이의를 제기한 정음은 “도련님. 아무리 그래도 공과 사는 구분하셨어야죠. 안 그래, 동서?”라며 두준과 희원(오연서 분)의 관계를 폭로했고, 두준이 떨어지는 조명으로부터 희원을 지켜내는 파란의 전개가 펼쳐졌다. 정음의 폭주와 함께 위태로워진 두준과 희원의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64da9944e65df2113756026b3a567cbdad3accf03aa831172eb8ab714007d4f" dmcf-pid="yyYfq4pXJ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 세현(장여빈 분)은 간절한 눈빛으로 삼촌 두준에게 간곡하게 부탁을 건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랑하는 엄마 정음의 폭주 후 얼굴이 많이 핼쑥해진 세현은 쓸쓸하면서도 절실한 눈빛을 드리운다. 두준은 그런 조카가 안타까운 듯 고민에 빠진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조카 세현이 두준에게 전한 절절한 부탁은 무엇일지, 두준은 형수 정음의 폭주를 막을 수 있을지, 오늘(21일) 펼쳐질 11회에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9d135cffd500edfe2434e567bb66174c982da338e9cebaae44b53ac7a978b45f" dmcf-pid="W0UiQnfzLR" dmcf-ptype="general">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진은 “최진혁과 장여빈은 리허설이 시작되자마자 두준, 세현 캐릭터에 곧바로 빠져들어 감정선을 200% 살린 연기력을 드러냈다”라며 “과연 조카 세현의 속사정과 삼촌 두준의 고뇌는 무엇일지 오늘(21일) 밤 11회를 통해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77939c7c62600be672c8a8d5099f981dea8aadbca7939e511c6738e3643436" dmcf-pid="YpunxL4qeM" dmcf-ptype="general">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11회는 오늘(2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GU7LMo8BJx"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영수냐 경수냐 02-21 다음 ‘살림남’ 타쿠야 친父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