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타쿠야 친父 작성일 02-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YZT5CE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5d716a800338785501c206ddcae8f6ad05d9378cc74b8f8eec0029e746c6fb" dmcf-pid="50G5y1hD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타쿠야 친父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092345559rwrc.jpg" data-org-width="680" dmcf-mid="X4YZT5CE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092345559rw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타쿠야 친父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6d5c135303793d01b47e2f7fcaf132df605388dd10c2936054aaaea31276d3" dmcf-pid="1pH1WtlwM4" dmcf-ptype="general"> <br>타쿠야가 어린 시절 헤어진 친아버지에 대한 진실을 처음으로 마주한다. </div> <p contents-hash="b47c96c9e01324e744c0c90b3fe2d0f832ac59fed7969fbfe71f2201129b9267" dmcf-pid="tUXtYFSrdf" dmcf-ptype="general">21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일본 가족들에게 ‘슈퍼스타’로 통하던 타쿠야의 반전 서울살이 모습과 아들에게 말없이 한국을 찾은 어머니와의 하루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f994e78609dc8ccb9f461f1ce56095de2938fd11e50189c15fd49106d545d4c6" dmcf-pid="FuZFG3vmi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집안에서도 패딩을 껴입은 채 ‘짠내’ 나는 하루를 보낸다. 스케줄이 없는 날, 이른바 ‘백수 모드’로 하루를 버티던 타쿠야의 집에 예고 없는 손님이 들이닥친다. 바로 아들의 방송 모습을 보고 걱정을 감추지 못한 일본인 어머니가 비밀리에 한국을 찾은 것.</p> <p contents-hash="bbf5bd2d453ea4ff42548871c82d3e1c9c41aaf1e425e59781f79822146abc68" dmcf-pid="3753H0TsM2"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아들의 집을 방문한 어머니는 정돈되지 않은 집안 풍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어머니의 잔소리가 이어지자 타쿠야는 “최악의 상태를 들켰다”며 집을 나가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8fbe3cc14141567ff30a1da9b7025f48fa13137a568e64c9c867741928d6236" dmcf-pid="0z10XpyOJ9" dmcf-ptype="general">이후 다시 마주 앉은 모자는 정성스레 차려진 집밥을 앞에 두고 조심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타쿠야는 어린 시절 희미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친아버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고, 20여 년 동안 가슴속에 묻어둔 친아버지에 대한 궁금증을 꺼내놓는다.</p> <p contents-hash="f5360ee2581e781e612bc1fd59a73287a46354673ffecf9a60801190d113ddeb" dmcf-pid="pqtpZUWIRK" dmcf-ptype="general">타쿠야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어머니는 끝내 홀로 삼켜왔던 진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인다. 처음으로 마주한 충격적인 사실 앞에 타쿠야 역시 깊은 생각에 잠긴 채 말을 잇지 못해 현장에는 무거운 정적이 흐른다.</p> <p contents-hash="6576629ddfde272905d92b8c99b7981154035f0c9d1066a53d3b63e400f372fb" dmcf-pid="UBFU5uYCJb" dmcf-ptype="general">타쿠야 모자의 진심 어린 하루와 베일에 싸여있던 가족사의 전말은 21일(토) 밤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713158300aa801d724526f2112c5eb2a2b2c0efc003a036a496161f8a74f14d" dmcf-pid="ub3u17GhLB" dmcf-ptype="general">한편 ‘살림남’은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겨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7K07tzHlnq"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x장여빈, 병원 독대 02-21 다음 주우재, 유재석 집에서 선 넘었다… 유재석 "우리집 와서 이렇게까지 해?" ('놀뭐')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