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정치색 논란에 SM 칼 들었다 “악성 게시물 고소” 작성일 02-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xoRg6b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429c0cedb65d06ca73840d6376bf5da5592c91710d75bcab83461bec730fa" dmcf-pid="0z0KU9tW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말하는 최시원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최시원이 25일 서울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로비' 시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25 [재판매 및 DB 금지] scap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JTBC/20260221092514282qdpa.jpg" data-org-width="560" dmcf-mid="FrcIECNd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JTBC/20260221092514282qd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말하는 최시원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배우 최시원이 25일 서울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로비' 시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25 [재판매 및 DB 금지] scap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310df003de5face139aa82666f6ac4c1cd74ef4a3393d455f3b57fa5edf592" dmcf-pid="pqp9u2FYz5" dmcf-ptype="general">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09af477fccc642a5cfce536ea3e8a9eebe19ad326516af033402cbc7a36061b1" dmcf-pid="UBU27V3GpZ"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119'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과 관련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했다. </p> <p contents-hash="23789da4575e2cc7a9ab807947bfc4aa5becc3d7e7e8a43dcf0121f098e2ecfe" dmcf-pid="ubuVzf0H3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사에서는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면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25e2e543c5c2f2da30052bea689b6ccbba239e1a0d8c51ab8abbe4934a24dbd" dmcf-pid="7K7fq4pXFH" dmcf-ptype="general">이어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8016dbfb1c345e68060e4c7cb666b3eee14f65d048d705da1a6449a51f59c2f" dmcf-pid="z9z4B8UZu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이와 같은 악성 게시물의 수집과 신고, 법적 대응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977e1de497ab199a451bfbc116609cf26304163c5db101930310f549ad954fa" dmcf-pid="q2q8b6u5FY"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라는 문구를 올렸다. 누리꾼 사이에서는 해당 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와 같은 날 게시 됐다며 의도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그가 '정치색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최시원은 이에 대한 별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473f3681274930ea0b52285b02acefa5f40ff0df188535ab625d6a6ee14bbf9" dmcf-pid="BVB6KP71UW"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채종협 운명적 만남 ‘찬란한 너의 계절에’ 첫방 시청률 4.4% 02-21 다음 스키즈, K팝 아티스트 유일...IFPI 앨범 6위·아티스트 2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