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쁘고... 아 모르겠어요" 쇼트트랙 김길리, 말문 막힌 기쁨의 인터뷰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1 20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1850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1일 새벽, 쇼트트랙 김길리가 제대로 사고를 쳤습니다. 이틀 전 여자 계주 금메달에 이어 여자 1500m에서 한 번 더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습니다. 자신의 첫 올림픽서 여자 1000m 동메달 포함 세 개의 메달을 차지한 건데요. 시상식 직후 만난 김길리는 "너무 기쁘다"며 감격에 쉽게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div><br><strong>Q 금메달 소감?</strong><br>[김길리/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br> "일단 너무 기쁘고 또 너무 안 믿겨서 말이 잘 안 나오고 뭔가… 너무 기뻐요." <br><br><strong>Q 어려운 올림픽이었는데 어떤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는지?</strong><br>[김길리/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br> "올림픽 오기 전까지 정말… 정말 많이 노력했고 그래서 그냥 제 자신을 많이 믿었던 것 같아요. 그냥 계속… 그냥 제 자신을 제일 많이 믿었습니다." <br><br><strong>Q 최민정 선수와 함께 시상대에 선 기분?</strong><br>[김길리/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br> "어… 진짜 뭔가… 그냥 너무 진짜 안… 너무 안 믿겨가지고 아직도… 민정이 언니랑 지금 올림픽 탄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스러운데 같이 포디움에 올라서 더 기쁘고 또 아 모르겠어요 마음이 뭔가 너무 이상해요."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1/0000479640_001_20260221090512628.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형 세이프 하버 도입 초읽기…화이트 해킹 시장 열릴까 02-21 다음 부상에 발목 잡힌 네이마르, 은퇴 암시…"당장 내년도 몰라"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