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행사비 ‘200배’ 떡상 고백...“하루 6개 스케줄 위해 헬기까지 띄웠다” 작성일 02-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fXoEd8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d0ca3445b55ec231d1f8cafb8b6774d7471841bccc3877d21d152d1233253" dmcf-pid="67HcB8UZ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MBN ‘전현무계획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085047644kjdg.png" data-org-width="700" dmcf-mid="fOJ7rScn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085047644kjd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MBN ‘전현무계획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8c6ff04677f4e0abf945b2121d295097f1ea14638c056f32ad2a5bdbd16bcb" dmcf-pid="PzXkb6u5h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박서진이 행사비를 솔직하게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ac58c29fd7e67f7e40d7e67a14566526de3b3448faff570df055c6dc1fde1f9" dmcf-pid="QqZEKP71yq"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19회에서는 ‘장구의 신’ 박서진이 먹친구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포천·춘천 먹트립을 떠났다.</p> <p contents-hash="006085fbf9e8c72937058f59883c5041fa2f8851e2aaaaf5d9aca3448e56a3c9" dmcf-pid="xB5D9Qzthz" dmcf-ptype="general">이날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등장한 박서진은 포천 만두전골 맛집에서 팬을 만나 사인을 해주는 등 인기를 실감케 했다. 2017년 ‘아침마당’ 경연 코너 우승을 계기로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현역가왕’ 우승으로 전성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cf77668a085085ecd09e52533b050222c19673f34e2b7e7eed0bfc501478f9e6" dmcf-pid="ywnqsTEov7"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행사를 한 달에 몇 개씩 하느냐”고 묻자 박서진은 “정말 많을 때는 하루에 5~6개도 했다”고 답했다. 이어 “강원도에서 김천까지 가야 하는 일정이 있었는데, 차로 5시간 걸리는 거리를 헬기를 타고 1시간 만에 이동한 적도 있다”며 빡빡한 스케줄을 맞추기 위한 비화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9cb991b185555a317bd3735e00c983947ef4e8315405b62ef56ea595d6ba25" dmcf-pid="WrLBOyDg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MBN ‘전현무계획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085047996ewjc.png" data-org-width="700" dmcf-mid="4TtrVMB3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085047996ewj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MBN ‘전현무계획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e4289f1681079ae0632bb590a752ce2c7e53bcbe152de9ce710246ce59d9f1" dmcf-pid="YmobIWwaWU" dmcf-ptype="general"><br> 행사비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박서진은 “무명 때는 무대만 있으면 가서 노래하고 차비만 받거나 10~20만 원을 받았다”며 “지금은 그때보다 200배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럼 다 얘기한 거 아니냐. 우리가 산수 못하는 줄 아느냐”고 농담했고, 박서진은 “그건 피크 때 기준이고, 비수기에는 단가를 낮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9b1ded1e294798a23ce7d2b1530ee22a7a9d7672e506e507d7c54f69ac5f25" dmcf-pid="GsgKCYrNyp" dmcf-ptype="general">그는 “삼천포에 부모님을 위한 3층짜리 단독주택을 지어드리고, 아버지의 소원이었던 본인 소유의 배도 사드렸다”고 밝혔다. 또한 건어물 가게까지 차려드리며 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823adede232d5d94d7e594b5699df4ef81869fe68aafaf6d1228f2c979fd573" dmcf-pid="HOa9hGmjW0"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진은 과거 어머니의 암 투병과 형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겪으며 어린 나이에 어부 일을 도왔던 가정사를 고백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자신을 ‘모태솔로’라고 고백하며 “눈치가 없어 여자분들의 신호를 잘 모른다”는 의외의 순수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라이벌로 임영웅과 이찬원을 언급하는 등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재진 따돌린' 박나래, 7시간 반 고강도 조사…예민한 질문엔 '입 꾹' 02-21 다음 딘딘, 이세돌 장동민과 어깨 나란히? ‘데스게임’ 출연할 뻔(1박2일)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