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최시원 ‘불의필망’에 악플 세례…SM “고소장 제출” 작성일 02-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m0jmLx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4116408b623669bfed01c37d1b0846c534bc07820c444f50191370f70d4060" dmcf-pid="1OgWRg6b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원.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85616847zytk.png" data-org-width="1200" dmcf-mid="ZdE1oEd8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85616847zyt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원.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f9910efba5a1732d178fe20977726b30f07272e996d9dc06ffec3e97490118" dmcf-pid="tIaYeaPKpz"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을 향한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6d9e86e2d96eff2c2dd7b17593cc46473d4b6f50f00d202c100e0f1ba78ca33" dmcf-pid="FCNGdNQ9U7"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20일 공식 팬 신고 채널 ‘광야 119’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당사는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0f39ffd8bb8d6a5a33fe3b17fbe7f34f02d5a80a42496ede747897d945a91e" dmcf-pid="3hjHJjx2pu" dmcf-ptype="general">SM 측은 자체 모니터링으로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고소장을 제출했음을 알리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허위 정보를 유포하거나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 중이다.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무관용 원칙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8bdc9af5861200be497faf0a476bb679edd529705be3bfc7587560b3bb91161b" dmcf-pid="0lAXiAMV3U" dmcf-ptype="general">이번 SM의 강경 대응은 최근 최시원의 SNS 게시물을 둘러싼 정치적 해석과 그로 인해 격화된 악성 댓글 사태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751b549b0a1c456296eae27bbbfaaa7319635e043154b6b20e6aa75acc726a4" dmcf-pid="pScZncRf7p" dmcf-ptype="general">앞서 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불의필망(不義必亡·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과 ‘토붕와해(土崩瓦解·흙이 무너지듯 완전히 붕괴된다)’라는 문구를 게시했다.</p> <p contents-hash="344544e52cdf3f8cb95835de51e815cd5227af29c6c7b05e6f807e6918a86225" dmcf-pid="Uvk5Lke400"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직후 올라오면서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확산됐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최시원이 판결 결과에 대해 간접적으로 의견을 표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특정 진영 지지자들의 응원과 반대 측의 거센 비방이 충돌하며 논란이 가열됐다.</p> <p contents-hash="fe84de016580120a189a5d55ae553975660bc48b1813bc20db34eb5b614c8464" dmcf-pid="uFSBrScnz3"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 체력 박보검도 방전…박해준·최대훈 함께한 역대급 영업 현장 (보검매직컬) 02-21 다음 남보라 母, ‘콩알이’ 위해 자연산 송이 ‘플렉스’(편스토랑)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