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7시간 40분 조사 끝 등장…“심려 끼쳐 죄송” 고개 숙여 작성일 02-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2QhGmj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cf078ee4fccf2a38f9cb187c2c0da92a390d993b344c43cf7e2f439141050" dmcf-pid="3GVxlHsA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83216756sl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1tW1dNQ9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83216756sl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f71e0e51b8af29a01f70f4c128f55ee083458bc6dd8847c49e26e3848475d1" dmcf-pid="0NYtJjx2zy"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 갑질 의혹 등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가 경찰에 출석해 첫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8adf85cf09fcdf1f2e06a6eef00de1db2a4d0f5317302d44f2fe25de2c11bd5" dmcf-pid="pjGFiAMVpT"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특수상해, 명예훼손, 의료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는 약 7~8시간가량 이어졌으며, 박나래는 오후 10시 40분께 경찰서를 나섰다.</p> <p contents-hash="2f420c03bd8d0094987eb6558204ef0a467a62ddf98cba0779f75aae03100bef" dmcf-pid="UAH3ncRf0v" dmcf-ptype="general">이날 검은 코트 차림에 안경을 착용한 채 모습을 드러낸 그는 취재진 앞에서 “저의 불편한 사안으로, 심려끼쳐드린 점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f0fb4dbf5e871660d9e53b516de7971fc982611b6712f82e822987aafc4c4dc" dmcf-pid="ucX0Lke4zS"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며 “사실과 다른 부분은 바로잡을 예정”이라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e81f0b9d370fbd61295ea583df1674adf5d9c163121f7aeab3106704d737b" dmcf-pid="7kZpoEd8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83218127ednv.jpg" data-org-width="1200" dmcf-mid="tiCW6J2u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khan/20260221083218127ed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a6726aa2d184c2055bccbc00bcc493ffc6c5dfdf3b9d2249ff7c88c1123fa6" dmcf-pid="zE5UgDJ67h"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의 갑질 주장과 술잔 투척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를 통해 드러날 사안”이라는 입장을 반복했다. 다만 어머니와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으로 등록해 급여를 지급했다는 의혹, 출석 일정 연기 배경 등을 묻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차량에 올라 현장을 떠났다.</p> <p contents-hash="652567052737b2832c09b807d53baa07f401f38772ad37a541a74cf1603a0729" dmcf-pid="qD1uawiPpC"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지난해 12월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술잔을 던져 다치게 했다는 주장 등을 제기하며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이들은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도 신청했다. 이와 함께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시술 의혹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d4de1b1d25a99ced55707bb86a7c9079c7a6b6864ef99b1411cfd758d2faf85a" dmcf-pid="Bwt7NrnQp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앞세워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양측의 법적 공방은 복수 사건으로 확대된 상태다.</p> <p contents-hash="1822fc91cee9e7db3022ab421e87099ce5fc1c90084b62e5058717e994315de3" dmcf-pid="brFzjmLx0O" dmcf-ptype="general">경찰은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그리고 의료법 위반 의혹을 받는 관련 인물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으며, 확보한 진술과 자료를 토대로 추가 소환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현재 박나래는 관련 논란이 불거진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d9b628274e37061ceedb4e39e4636c6439db75c7cbcea52f6545d4e3663418a6" dmcf-pid="Km3qAsoMus"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성 히어로' 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MV 1500만뷰 달성 02-21 다음 박서진, "성형 1억, 행사비는 200배"…하루 6탕에 헬기까지 떴다 ('전현무계획3')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