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최시원 향한 인신공격·모욕 심각성 인지…고소장 제출” [전문] 작성일 02-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8TSXOc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81bd40b0aeded6a296d9c279603fc96701aeac5e63383347be97729282f52a" dmcf-pid="6h6yvZIk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원.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today/20260221082402495cwfr.jpg" data-org-width="650" dmcf-mid="fsJ5XpyO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today/20260221082402495cw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원.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c9686487ff280e333265aeadafefe34d6a30e3c4b47e0c5e30111aec489043" dmcf-pid="PlPWT5CEHd"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을 향한 악성 비방글에 법적 대응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d4b1612d98e57869e9c5cad4d2a861900b89fadcab357771fb14b78b7d6718cc" dmcf-pid="QSQYy1hDYe"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119’에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당사에는 최근 지속, 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1b91df5452d2ed8af8aa85ebaa31202c2c8b70d2ffc3cabfd8b44969262f61" dmcf-pid="xvxGWtlwXR"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c5a156cc87d1514857e6540368df09a4bbeb70c8b024b7b789f5ce5f9c0779" dmcf-pid="yjuDkIaeXM" dmcf-ptype="general">SM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 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1b7bdf5bf3525b2b1765a1c666549280c32466866e5680272fe9037291d38" dmcf-pid="WA7wECNd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원. 사진|스타투데이DB, 최시원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today/20260221082403796fgey.jpg" data-org-width="700" dmcf-mid="4hd5XpyO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today/20260221082403796fg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원. 사진|스타투데이DB, 최시원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861dabfef56dcc8d5fde0844795353b717c2f618dbfa79af5d1f91cfb7b907" dmcf-pid="YczrDhjJYQ" dmcf-ptype="general"> 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不義必亡),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조직이나 체제가 완전히 붕괴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div> <p contents-hash="4cb6470ba850ed9ad37215bda8af8b7ef019da19c8c8d1b82cdc183edb285532" dmcf-pid="GkqmwlAiHP" dmcf-ptype="general">그는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뒤 ‘불의필망’을 게시했고, 이후 ‘불의필망, 토붕와해’로 수정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ef338efb74a4132cc271959d0c92c4d505efbb980886536e566a426512f49a5" dmcf-pid="HEBsrScnX6"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후 게재되면서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p> <p contents-hash="73c5dc6ae16860be27834cec4c8f2311b56a4e1babc18421a16eb3e7752906d7" dmcf-pid="XDbOmvkLY8"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4e398aedd457642b9e5b206af59ad4a4e0be223889e17b20a5916bd320b40412" dmcf-pid="ZwKIsTEot4"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b1cbe5dac77db2de99914fbbd76134d6d584237c29b3d89b350eb89c70bfca34" dmcf-pid="5r9COyDg5f" dmcf-ptype="general">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ccd59de10c9ce364078cf742935d16441088f388b46b4cebd012435c776ba159" dmcf-pid="1yRXG3vmtV" dmcf-ptype="general">당사에서는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6c35422956f5e078be8530c51d8a87e6eaa57581490ff4371ea2cdfca2dc8dd" dmcf-pid="tWeZH0TsY2" dmcf-ptype="general">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하였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a110008964f8adeb2af58eb1f9083c1729e91664e46eaa1b3ee75064ae3f042f" dmcf-pid="FYd5XpyOH9"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7e9f23a13728bd23e42ea3cfcaff0615aed0a73047299a26cae8b593e44a8d39" dmcf-pid="3GJ1ZUWIYK"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와 같은 악성 게시물의 수집과 신고, 법적 대응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5975181a5ba031a0bc0c243deb51eb12c531d3378767a2fcc6b0327c74dc9fa8" dmcf-pid="0Hit5uYC1b"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b0e057f07b22a833594bccffc76c2aeb02988b150e80f0306b31c10aea02965d" dmcf-pid="pXnF17GhZB"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a29ca171d9c2fefe770a9760f2422e2955a5918d7549bc6cc86d3d273ce8d55d" dmcf-pid="UZL3tzHltq"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또 위기 02-21 다음 박영진 "허경환 저주했다가 천벌 받았다" 공개 사과 [신기록]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