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믿었어요" 당찬 김길리와 울컥한 최민정… 눈물과 환희의 1500m 인터뷰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1 2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1810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휩쓸며 전 세계를 압도한 김길리, 최민정 선수. 경기 직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만난 두 선수의 얼굴에는 환희와 눈물이 교차했습니다. 생애 첫 올림픽 1500m 정상에 선 막내 김길리는 "끝까지 저 자신을 믿었다"며 당찬 미소를 지었고,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에이스 최민정은 "이제야 후련하다"며 그간의 엄청난 중압감을 털어놓듯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div><br> 경기 후 인터뷰 <br><br> [최민정/쇼트트랙 여자 1500m 은메달리스트] <br><strong>Q 은메달 소감?</strong><br><br><strong>Q 감정이 북받친 이유?</strong><br><br><strong>Q 이번 메달이 본인에게 가지는 의미?</strong><br><br><strong>Q 어머니께 전하는 말?</strong><br><br>[김길리/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리스트] <br><strong>Q 금메달 소감?</strong><br><br><strong>Q 어려운 올림픽이었는데 어떤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는지?</strong><br><br><strong>Q 최민정 선수와 함께 시상대에 선 기분?</strong><br><br>취재지원 고운선 임민규 이유진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1/0000479637_001_20260221081512179.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할리우드 사인 배경으로 시원하게 '슛'…LA관광 모델 된 손흥민 02-21 다음 '한국 쇼트트랙' 먹구름 걷어낸 김길리, 빙판 위 새 시대 열었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