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TV’ 전원주, 재산 심경 작성일 02-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7nT5CE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d3ad3cbe89c352d848dae71a7899820679445f44fb0ba37bbf3d03be2f40a7" dmcf-pid="2YzLy1hD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구TV’ 전원주, 재산 심경 (사진=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075245887snke.png" data-org-width="680" dmcf-mid="KBxsU9tW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075245887snk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구TV’ 전원주, 재산 심경 (사진=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d7e0fb5bac861c21240eaba6db3f1b8d1987fc406cf28b58508b0da86eef76" dmcf-pid="VqRI7V3GJC" dmcf-ptype="general"> <p><br>배우 전원주가 두 아들이 자신의 재산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br><br>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영구보살] 전원주 씨가 연애 전문 점집에 첫 손님으로 찾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코미디언 심형래와 무속인 천존암이 전원주를 게스트로 초대해 사주를 풀이하는 모습이 담겼다.<br><br>천존암은 전원주에게 “남자 복 없는 사주다. 힘든 고비도 있어서 악바리처럼 살았다. 고생 많이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앞으로가 중요하다. 원래는 6년 전에 쓰러져야 했는데 한 고비 넘겼다. 이번에 쓰러지면 못 일어나니까 머리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건강 경고는 이어졌다. 천존암은 “2027년, 2028년에는 건강을 정말 조심해야 한다. 하는 일은 잘 되는데 건강 관리를 잘 해야 한다”면서 “웬만한 재산은 정리하실 건 정리하시는 게 좋다. 재산도 쓰면서 본인 인생을 사셔라”라고 조언했다.<br><br>전원주는 이 대목에서 “세상을 떠나기 전에 다 쓰고 가야겠다”며 맞장구를 치다가 자녀들과의 일화를 꺼냈다. 그는 “벌써 자식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다. 아들이 둘인데 내 인감도장을 왜 그렇게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아끼기만 했는데 이제는 나를 위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팍팍 쓰는 전원주가 돼야겠다고 요즘 느낀다”고 다짐했다.<br><br>심형래가 “무조건 쓰라는 것이 아니라 선배님 본인을 위해서 쓰셨으면 한다”고 거들자, 전원주는 “이제는 내가 좀 쓰겠다”고 거듭 강조했다.<br><br>한편 전원주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재테크 고수이자 자산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SK하이닉스 투자로 4200퍼센트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br><br>현재 주식 30억 원, 금과 현금 10억 원을 비롯해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상가 건물과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 등 상당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행사비만 4,000만 원 "200배 올라, 비수기 땐 낮춰" ('전현무계획3') 02-21 다음 '공개연애 2번' 한혜진, 마침내 결별 이유 밝혔다…"넌 결혼 상대 아니라고" ('아근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