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마' 성진우, 어머니 잃고 대인 기피증.."고립을 선택"[ 백투더뮤직2] 작성일 02-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IPmvkLW1">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yuVvKP71l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c754f002ab0fd237ca617dd264de3588bfca2da4c5e0365f08b9437c2d61d3" dmcf-pid="W7fT9Qzt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news/20260221075326729zduv.jpg" data-org-width="577" dmcf-mid="PhYnT5CE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news/20260221075326729zd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3417cba64f935fa8be47426fde9e7576146db59c495caa58cc7b75c81f3438" dmcf-pid="Yz4y2xqFCX" dmcf-ptype="general"> <br>가수 성진우가 긴 공백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div> <p contents-hash="b22093186f9de64f403f8cc9635ea9e5eab71a763a370d851ae1553abd1cc41e" dmcf-pid="Gq8WVMB3TH"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1TV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 2'에는 숱한 좌절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이들에게 바치는 노래인 '포기하지 마'의 주인공 성진우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83658cc19fea4767666abb5aeb99c6136f428d8383d455ce82e4f1759a0786d" dmcf-pid="HB6YfRb0WG" dmcf-ptype="general">1990년대 데뷔와 동시에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곡 '포기하지 마'를 비롯해서 선글라스, 스키니진, 딱 붙는 티셔츠 등 스타일 또한 큰 화제를 모으며 성진우는 명실상부 최고의 인기가수가 됐다. 성진우를 최정상에 올린 이 곡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p> <p contents-hash="2257265e02949bf856f648186dc7189692294f41a35afc9298fa8b1939f7c5c1" dmcf-pid="XbPG4eKpvY" dmcf-ptype="general">성진우는 가수라는 꿈을 위해 소속사 사무실에서 먹고 자며 생활했었고, 주영훈은 소속사 한편에서 작곡가라는 꿈을 위해 열심히 작업했다. 그렇게 만난 두 사람은 주영훈의 집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성진우의 1집 앨범을 준비한다. 단돈 10원이 없을 만큼 가난했던 청춘이지만,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수백 번 외쳤던 말 '포기하지 마'. 결국 두 사람의 다짐은 '포기하지 마'라는 명곡을 탄생시켰고, 그렇게 1990년대를 강타한 최고의 곡이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098322681121ec57d9a4b4c563e004b4b6ee0d9a0843dcf731689306f760f" dmcf-pid="ZMguncRf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news/20260221075327991eioy.jpg" data-org-width="536" dmcf-mid="QXUw3BZv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news/20260221075327991ei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ff6ab4081ea69b30b98d7a6594043e1c50dbe2823dc7db469e5c07db43d9af" dmcf-pid="5Ra7Lke4Ty" dmcf-ptype="general"> <br>하지만 성진우는 댄스 가수에서 멈추지 않았다. 미스터 투의 '너의 얘기를'이란 곡을 리메이크해 발라드 가수로 관객들과 만났다. 그는 댄스곡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또다시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이 곡엔 성진우의 아픈 사연이 있다. 이 곡으로 활동할 당시 성진우는 모친상을 치렀다. 무대에 오를 때마다 삼베 리본을 한 성진우는 '헤어진 연인'이 아닌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노래를 불렀다. 이는 많은 팬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했다. </div> <p contents-hash="49610d0276ea31d7976524e338d26204176575c3d7949bb93b0e3c8eb43f9a7a" dmcf-pid="1eNzoEd8hT" dmcf-ptype="general">성진우는 큰 슬픔 속에서도 가수로서 탄탄대로를 걸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 하지만 그 오랜 공백기는 그가 원했던 게 아니었다. 공백기 동안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 사연이 공개될 예쩡이다.</p> <p contents-hash="71607eebce63c2bcce11b7b9bc50cfc310bccc24d339732d657f586e393ac93e" dmcf-pid="tdjqgDJ6yv" dmcf-ptype="general">수많은 우여곡절 속에서도 절대 포기 하지 않았던 노래에 대한 성진우의 진솔한 이야기와 고품격 라이브 공연은 KBS 1TV '백투더뮤직 시즌2'에서 2월 22일 일요일 오후 11시에 만나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FJABawiPWS"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연애 2번' 한혜진, 마침내 결별 이유 밝혔다…"넌 결혼 상대 아니라고" ('아근진') 02-21 다음 현란한 연주에 온몸 내맡긴 관객…드림시어터 "우리가 돌아왔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