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첫 경찰 조사 “사실 바로잡을 것, 심려 끼쳐 죄송” 작성일 02-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b7oEd8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b34fe87af3fcb13b9d1100488209139210da63b18fac708b29c8a06216a92" dmcf-pid="HxKzgDJ6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072744475fyzx.jpg" data-org-width="500" dmcf-mid="YwAgG3vm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072744475fy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fd303cf449b670c4d14feec6f4359b93bf714e20bed20aace6d22fddef5efb" dmcf-pid="XeVbjmLxC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5f94e854deca15eec869690c99e6954875b9d365600372949bcaae869cb2470" dmcf-pid="ZdfKAsoMTc" dmcf-ptype="general">20일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약 7시간 30여분간의 조사를 마쳤다.</p> <p contents-hash="b5e1e187c64046f6fb60abf14b65412a82094750e5a7b73862b285ceb54c3674" dmcf-pid="5J49cOgRvA" dmcf-ptype="general">이후 취재진을 만나 “조사관들의 질문에 성실히 임했다. 사실대로 다 답했다”며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dc09584cabd07391f63c41bc99c6cfd0bee7bd37d9cbbae53ff5330b8cee209" dmcf-pid="1i82kIaevj"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매니저들에게 행한 갑질 행위 및 불화에 대해 “조사를 통해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아야 하고, 또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 없느냐는 물음에 “없습니다”라고 답한 뒤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a7352056d1f862b334b4771d100f7a827d74ab696a0d136555bc9ad20ac9fb33" dmcf-pid="tn6VECNdvN"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3일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했다.</p> <p contents-hash="5a6c4d4b5d9c3f447729107147420a7b5128baac19b521d8fd8da96a3118cf6f" dmcf-pid="FLPfDhjJya" dmcf-ptype="general">이틀 뒤인 12월 5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는 12월 6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 20일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b5610957c89816a3be3fd9c5291f812d8d4de659cf9fd2822e5572dbe06d82a0" dmcf-pid="3oQ4wlAiyg"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 금·최민정 은…쇼트 여 1500m 완벽한 피날레[2026 동계올림픽] 02-21 다음 '38세' 남보라, 출산 4개월 앞두고...기형아·다운증후군 검사에 한숨 "다행히 정상" (편스토랑)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