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웃어?”…박나래, 첫 조사 표정에 누리꾼 싸늘 작성일 02-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yNRg6b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22a78bff54179eebb1b40a3e728570dd05c7735d419f4c3374f60b11d239f2" dmcf-pid="pAWjeaPK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왜 웃어?”…박나래, 첫 조사 표정에 누리꾼 싸늘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071845508ujcj.png" data-org-width="303" dmcf-mid="34OdfRb0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bntnews/20260221071845508ujc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왜 웃어?”…박나래, 첫 조사 표정에 누리꾼 싸늘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54285df042199cfbe4958dd2cda258daafe366b989ebd1c220f43c866ed0e2" dmcf-pid="UcYAdNQ9La" dmcf-ptype="general"> <br>수개월째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첫 피고발인 경찰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보인 차분하고 다소 여유로운 표정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논란이 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83a38566c0dd4c58c1ecdb0cdab4eff79c91b9699f86f46235acc4ed851c15c" dmcf-pid="ukGcJjx2ig"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한 피고발인 신분의 첫 조사를 받았다. 약 7시간 30분에 걸친 장시간 조사를 마친 뒤 오후 10시 40분께 검은 코트에 안경을 착용한 차림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p> <p contents-hash="d84deafb8acff5b1c55156a6ccd93e3a57e2ad4679ff8aac15f7bb109a269342" dmcf-pid="7EHkiAMVJo"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고 밝혔다. 매니저 갑질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해서는 “조사를 통해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며 즉답을 피했고,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짧게 답했다. 이어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심려 끼쳐 사죄드린다”며 90도로 고개를 숙였다. 어머니와 전 남자친구의 소속사 직원 등록 의혹, 출석 연기 이유, 불법 약물 투약 혐의 등에 관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b70dac73584a3722824773970b19f4898bd852266be91e45d91fb6f5bb38b2f" dmcf-pid="zstmawiPnL" dmcf-ptype="general">취재 현장에서 눈길을 끈 것은 박나래의 표정이었다. 장시간 조사에 다소 수척해 보였음에도 비교적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했으며, 차량 탑승 전 취재진을 향해 “조심히 들어가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6b79c4737caee788ed305834dd445d1382041165d215a9b2de20f009f73f050" dmcf-pid="qOFsNrnQen"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여유 있고 자신감 있는 입꼬리가 뭐냐”, “지금 상황을 즐기는 것 같다”, “웃음이 나오냐”는 등 비판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는 반면, 일각에서는 경찰 조사라는 극도로 긴장된 상황에서의 심리적 반응일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837e043261fadc0636494293ee2507ca30c8baf9e20985de3affd2f11db05044" dmcf-pid="BI3OjmLxMi"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폭언, 진행비 미지급, 대리처방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특수상해, 명예훼손 등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한 상태다. 박나래 측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현재 관련 사건은 강남경찰서 6건, 용산경찰서 2건 등 총 8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7e1fa0b2c498752c0c844b95870a78a042238bcc5ad382f766576784495df2f" dmcf-pid="bC0IAsoMiJ" dmcf-ptype="general">경찰은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주사이모’ 이씨와 전 매니저들에 대한 조사도 병행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개월째 이어지는 진실 공방이 수사를 통해 정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입시 실패' 발달장애 민이와 떠났다..아들 향한 사랑 가득 02-21 다음 황혜영, 뇌종양 투병 후 심경 "우울증·공황장애약으로 버틴 결과, 고장 안 나는 게 이상"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