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자산가’ 전원주 “두 아들이 인감도장 달라”…재산 요구에 섭섭함 토로 작성일 02-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Nu3BZv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4e08d3b9368dca4b0f78cf8d4e721298294680565298d7740d0f0b2dadef52" dmcf-pid="UMj70b5T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donga/20260221070439061oafp.jpg" data-org-width="860" dmcf-mid="0JEb7V3G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donga/20260221070439061oaf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ac5d4513b505e8d444d51e074597388b93f24cc58dcce1513fe68ccedc10f3b" dmcf-pid="uU4vCYrNp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의 재산 요구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꺼냈다. </div> <p contents-hash="0735755bc59a5e00d3e4be25b8f76c3d0a8e973eacbfa9261fa3315b41356891" dmcf-pid="7u8ThGmj0J"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영구 TV’에는 ‘전원주 씨가 연애 전문 점집에 첫 손님으로 찾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무속인은 전원주에게 “2026년에는 하는 일이 잘 풀릴 것”이라면서도 “앞으로가 중요하다. 원래는 6년 전에 쓰러져야 했는데 한 고비 넘겼다. 이번에 쓰러지면 못 일어나니까 머리 아프면 병원에 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f6761cc5a72404d6b86d26a9d88b389692f39c76465ed9366a18fd07741e34" dmcf-pid="z76ylHsA7d" dmcf-ptype="general">이어 “2027년, 2028년에는 건강을 정말 조심해야 한다. 하는 일은 잘 되는데 건강 관리를 잘 해야 한다”며 “웬만한 재산은 정리하실 건 정리하시는 게 좋다. 재산도 쓰면서 본인 인생을 사셔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f74e899fceff8ac0939a5b800746c72df1f403619336cb44dc21a1565c43e1e" dmcf-pid="qzPWSXOcze"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다 쓰고 가야겠다”고 맞장구쳤고, 이 과정에서 자녀들과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c9f9b422ad6fbe4ada257ae5b436cb51153bc50898373ce17d380a06d5d0c82" dmcf-pid="BqQYvZIk7R" dmcf-ptype="general">그는 “벌써 자식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다. 아들이 둘인데 내 인감도장을 왜 그렇게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팍팍 쓰는 전원주가 돼야겠다고 요즘 느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d768a8392f79590516e5e6a65ff8a111c02a4bcbe08a64e04df3b6dd068af6" dmcf-pid="bBxGT5CE7M" dmcf-ptype="general">심형래가 “무조건 쓰라는 것이 아니라 선배님 본인을 위해서 쓰셨으면 한다”고 하자, 전원주는 “이제는 내가 좀 쓰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0d4b3bda1c713b60ae2d460abca7a85f8c8158ca72cb28b3e893ac573e280a7" dmcf-pid="KbMHy1hDzx"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그동안 재테크 고수이자 자산가로도 언급돼 왔다. 현재 주식 30억 원, 금과 현금 10억 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의 상가 건물과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9KRXWtlwpQ"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욱, 아이들한테도 혼났다"…tvN 제작진, 공식석상서 돌연 깜짝 폭로 ('방과후') 02-21 다음 블랙핑크, 유튜브 1억 돌파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