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첫 피의자 조사 460분 "심려 끼쳐 죄송…수사로 사실 밝혀질 것" 작성일 02-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saF7Gh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8b6e8d27d43e2625c107eab0b6d1054b4413ad0a4630b75543d2ade7e73e5" dmcf-pid="K5ON3zHl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063305002qtuf.jpg" data-org-width="520" dmcf-mid="Bmi4CyDg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063305002qt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d593bcf297f0aae8f92f1812f3521e89ea9b1ffe5928da31139335ff9a66e4" dmcf-pid="91Ij0qXSO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지난 20일 경찰에 출석해 첫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4c9e494cc32a39580fb45fff35b6bbc6a338d8691c5dc4bf9737c98ccdae9ac" dmcf-pid="2a87cmLxsW"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날 오후 3시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여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약 7시간 40분 동안 조사를 마쳤다.</p> <p contents-hash="4e8577ff83732b4c45904ff8375a8cf82a59caafd7c00e180dd548909553b33f" dmcf-pid="VN6zksoMwy"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일정을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오후 10시 40분경, 안경을 쓰고 머리를 단정히 묶은 모습으로 경찰서를 나온 박나래는 취재진을 향해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심려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f5addb4417f67f53f3915714dbaa237100372923f3ee7c634272c62252dd019" dmcf-pid="fjPqEOgROT" dmcf-ptype="general">조사 내용과 관련해서는 “조사관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고, 사실대로 다 답했다”면서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잡아야 되고, 또 바로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d0942e43941b0b041159ff5f893f51ba30b7301fc08f9267c3458ab3070355" dmcf-pid="4AQBDIaeIv" dmcf-ptype="general">이어 '매니저 갑질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그건 조사를 통해서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으며, 술잔 투척 여부나 전 매니저들의 주장 중 거짓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그건 아마 수사를 통해서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말씀드리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b38123480811a32d99efab670117e75b9b5a381902d768effe8fe0997786bc4c" dmcf-pid="8cxbwCNdE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없습니다”라고 답한 뒤 “죄송합니다”라는 인사를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c0fa432336b52c8f785eb11bf52009ab04782988bfe682af53252c3bcfa4b6aa" dmcf-pid="6kMKrhjJEl"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법적 공방은 난타전 양상을 띠고 있다.</p> <p contents-hash="cc9b7adf0c8556df8b96ad88435b10ba62e37a2cff3dd9ff1e54513f9f00337d" dmcf-pid="PER9mlAiDh" dmcf-ptype="general">경찰이 조사 중인 관련 사건은 총 7건에 달한다. 전 매니저 측은 지난해 12월 3일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등을 주장하며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어 12월 5일에는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6a8f53fb94e49f70ccddcab6f633f49db452fc406341db2554cf2af076214790" dmcf-pid="QDe2sScnDC"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의 주장에 반박하며 지난해 12월 6일 공갈 혐의로 맞고소한 데 이어, 12월 20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p> <p contents-hash="0b8ee1c3f0d57887cc1fca5464c81c1395554bd8528179e54b2833a933099751" dmcf-pid="xwdVOvkLII"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현재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행위 의혹 등으로 인해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경찰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후 재소환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리우드 대표 빌런' 배우, 향년 74세 별세 [할리웃통신] 02-21 다음 기안84, 틀에 박힌 전현무 그림 지적..“타성에 젖네” (‘나혼산’)[순간포착]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