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이번엔 36억 명품 먹튀→부동산 가압류 의혹...원헌드레드 "사실과 달라" 부인 [Oh!쎈 이슈] 작성일 02-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YVW5CE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ed309c8e4219f8236a03e18a46d96289b7a2d6be14f7dfe59aa44e8b8104a" dmcf-pid="8tqoz2FY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061326217cgjy.jpg" data-org-width="530" dmcf-mid="V5lqhWwa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061326217cg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2ef8bac47f6cd098214e869f2b8b0d3412646c5a728c540bd4863fe32b3390" dmcf-pid="6FBgqV3Gv6"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이번엔 36억 명품 쇼핑 대금 체납으로 인한 가압류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사실 관계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c4b315df09fe40de61963f4e3e13796609fecd859bfda06b31353cf3b1afabe3" dmcf-pid="P3baBf0HS8"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차가원 대표가 남편과 공동 소유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빌라 4개 세대 가운데 차 대표의 지분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압류된 일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71d10baf70cd9595b6b5c9065f1caf95c3f525e89f176568ac2419763a6ce49" dmcf-pid="Q0KNb4pXT4" dmcf-ptype="general">특히 차가원 대표의 채권자가 한화갤러리아주식회사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끌었다. 한화갤러리아주식회사는 명품 판매로 유명한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을 운영하는 회사다. 이 곳에서 차가원 대표에게 청구한 금액이 약 36억 원에 달한다고 해 충격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ebcbb632173f7a5dc8c3fc4519b462825241b8a09f556da460cb1a39c960db48" dmcf-pid="xp9jK8UZhf" dmcf-ptype="general">다만 이와 관련 원헌드레드 측은 사실 관계를 부인했다. 원헌드레드 측은 최초 보도를 언급하며 "해당 보도에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당사 및 특정 개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d354050cc11f9fcfa8062a5be9a9e9f7b76003b9bec0caf7c80b953f1f6ceee0" dmcf-pid="yjspmlAiCV" dmcf-ptype="general">또한 "본 사안이 이미 법적 절차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사안인 점을 고려하여, 그동안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해 왔다"라며 "현재 당사는 본건 보도와 관련하여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상 책임 추궁을 포함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e67455db5281e6e674dec7b95fc86197dc0ddb4897f8c625d6df70c7be3bf" dmcf-pid="WAOUsScn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061327474btdq.jpg" data-org-width="647" dmcf-mid="f8baBf0H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poctan/20260221061327474bt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11280c879b88449f9bb3c19da42616920c9f1e21f9f78238b2066b138c1fe3" dmcf-pid="YcIuOvkLT9" dmcf-ptype="general">더불어 "관계자 2인에 대하여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가 법원에 의해 인용되는 등, 법적 절차는 이미 개시되어 진행 중"이라며 "사 관련 유튜브 영상들은 허위적 내용 게시 및 특정 개인에 대한 의도적 공격이라는 취지의 신고가 제기된 이후 현재 플랫폼에서 삭제된 상태이며, 당사는 보도 전반의 경위와 내용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적인 법적 대응도 병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87af0f81cb39353b72cd963cb239a1ab7d1d95c11a61636a70871c9ad8c0b5" dmcf-pid="GhH4GtlwlK"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원헌드레드 측은 "향후 개별 보도 내용에 대해 일일이 논쟁을 이어가기보다는, 사법절차를 통해 사실관계와 책임 소재가 명확히 가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향후에는 법원의 판단 및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8db49c4130c370c01a69fe4cd98db9605a9002c9424ff272de533700a1d2498" dmcf-pid="HlX8HFSryb" dmcf-ptype="general">차가원 대표는 연예 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다. 그는 앞서 1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거나, 가수 MC몽과의 불륜설 및 채무 관계, 원헌드레드의 소속 아티스트인 첸백시와 태민, 더보이즈에 대한 50억 원대 미정산 의혹 등에 휩싸였다. 그러나 원헌드레드 측은 관련 혐의를 부인하며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는가 하면 미정산 의혹에 대해서도 "정상적 협의 중"이라고 반박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XSZ6X3vmTB"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290eb34eb91fae72be8690daa69a8faca00a42aee45ee6859fde34f9789beb22" dmcf-pid="Zv5PZ0TsWq"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원헌드레드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 행사비=1천만원..박서진 "부모님 3층집 선물" 효자 맞네! ('전현무계획3') 02-21 다음 “‘나혼산’ 중 가장 동경하는 집 TOP2”..전현무, 박천휴 집에 감탄 [핫피플]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