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올림픽 계주 은메달…한국 8번째 메달 작성일 02-21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1/0000736234_001_2026022106161701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올림픽 남자 계주 50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고양시청), 이준서, 이정민(이상 성남시청)으로 이뤄진 남자 쇼트트랙 계주 팀은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에서 6분52초239로 은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네덜란드(6분51초847), 동메달은 이탈리아(6분52초335)가 차지했다.<br> <br> 한국의 이번 대회 8번째 메달이자, 쇼트트랙 5호 메달이다. 한국은 2006 토리노 대회 우승 이후 20년 만에 금메달을 노렸다. 아쉽게 실패했지만,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2022 베이징 대회서도 은메달을 따냈다.<br> <br> 레이스 초반 한국은 캐나다, 네덜란드에 이어 3위로 주행했다. 긴 탐색전에서 최하위로 내려앉기도 했지만, 선수와의 격차가 크지 않았다. 12바퀴를 남기고 이정민이 인코스를 파고 들며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네덜란드에게 선두를 내줬다. 순식간에 3위까지 추락하기도 했으나, 이탈리아를 제쳤다. 마지막 주자인 황대헌이 역전 레이스를 펼치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이준서-황대헌-이정민-임종언' 男 쇼트트랙, 계주 5000m서 2연속 '銀' 수확…네덜란드 역대 최초 金 02-21 다음 [속보]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한국 은메달 획득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