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이변 속 최민정, 여자 1500m ‘3연패’까지 한 걸음…김길리도 ‘동반’ 결승 진출[2026 밀라노] 작성일 02-21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21/0001218548_001_20260221053711158.jpg" alt="" /></span></td></tr><tr><td>사진 | 밀라노=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최민정(성남시청)이 ‘3연패’에 한 걸음만 남겨뒀다.<br><br>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 준결승에서 2분21초00으로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br><br>1500m ‘3연패’에 도전하는 최민정은 4바퀴를 남겨두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코린 스토다드(미국)와 경쟁했다. 추격을 이겨내고 그대로 1위 자리를 유지, 결승 티켓을 거머 쥐었다.<br><br>1조에 나선 김길리(성남시청)는 4바퀴를 남겨두고 선두 자리에 올랐다.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의 추격을 이겨내고 2분29초38을 기록, 조 1위로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반면 노도희(화성시청)는 한느 드스멧(벨기에)과 충돌해 넘어졌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최시원, ‘불의필망’ 논란 확산…SM “합의 없다” [공식] 02-21 다음 ‘노도희 아쉽다’ 최민정·김길리, 女 쇼트트랙 1500m 결승行! 韓 첫 개인 金 보인다…사로·벨제부르 탈락 이변 [2026 밀라노]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