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쇼트트랙 폴란드 셀리에르, 경기 중 부상…들것에 실려 나가 작성일 02-2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1/PRU20260221245601009_P4_20260221050612537.jpg" alt="" /><em class="img_desc">들것에 실려 나가는 셀리에르<br>[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 (밀라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경기에서 안타까운 부상자가 발생했다.<br><br> 폴란드의 카밀라 셀리에르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에서 결승선 6바퀴를 남기고 크리스틴 산토스-그리즈월드(미국),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와 뒤엉켜 넘어졌다.<br><br> 그는 넘어지면서 산토스-그리즈월드의 스케이트 날에 왼쪽 눈 부위를 긁혀 출혈 증세를 보였고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br><br> 심판진은 즉시 경기를 중단했고, 응급요원들이 빙판으로 들어가 셀리에르를 들것에 실어 옮겼다. <br><br> 산토스-그리즈월드는 페널티를 받고 탈락했고, 같은 조에 출전한 노도희(화성시청)는 재경기에서 3위에 오르며 각 조 상위 3위 선수에게 주는 준결승 출전권을 획득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김길리·노도희, 쇼트트랙 女 1500m 준결선 진출[올림픽] 02-21 다음 '35살' 김용빈 "결혼하고 넷 낳고 싶어" 선언…4남매 아빠 되나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