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3연패 도전' 쇼트트랙 최민정, 1500m 준결승 진출 [2026 밀라노] 작성일 02-2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21/0000386218_001_20260221044413464.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올림픽 3연패(連覇)를 향해 순항을 이어갔다.<br><br>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2분29초010의 기록으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br><br>앞서 최민정은 19일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전이경과 함께 동계 올림픽 개인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4개)을 작성했다.<br><br>최민정은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연이어 1,500m 금메달을 딴 이 종목 최강자다.<br><br>1,500m 3연속 금메달 도전에 나선 최민정은 이날 3조에 출전했다. 벨기에의 티네케 덴 둘크가 초반부터 크게 앞서가는 전략을 쓴 가운데 최민정은 다른 선수들과 경쟁을 펼친 결과 조 2위로 결승선을 밟아 준결승 진출권을 차지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역대 최다 금메달 17개' 노르웨이, 동계올림픽 역사 새로 썼다 02-21 다음 '아! 부상' 이승훈, 韓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결선 진출했지만...무릎 부상 불운으로 끝내 '기권'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