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1500m 박지우 21위·임리원 28위…레이프마-더용 우승 작성일 02-21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1/0001334463_001_2026022104021255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 출전한 박지우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strong></span></div> <br> 네덜란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중장거리 베테랑' 안토이네트 레이프마-더용(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네 번째 올림픽에 나선 레이프마-더용은 오늘(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에서 1분54초09를 기록, 노르웨이의 라그네 비클룬드(1분54초15)를 0.06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br> <br> 여자 팀 추월에서 은메달을 따낸 레이프마-더용은 이번 대회 자신의 첫 금메달을 따내고 '멀티 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br> <br> 더불어 레이프마-더용은 2022년 베이징 대회 이 종목 동메달에 그친 아쉬움도 깨끗하게 씻어내고 왕좌에 올랐습니다.<br> <br> 동메달은 35살의 발레리 말테(캐나다·1분54초40)에게 돌아갔습니다.<br> <br> 말테는 팀 추월 금메달과 3,000m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3번째 메달을 수확하고 베테랑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br> <br> 매스스타트에 집중하는 한국의 박지우(1분58초26)와 임리원(1분59초73)은 각각 21위, 28위로 밀렸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데뷔전 손하트' 임리원 "매스스타트 결승 진출이 목표" 02-21 다음 차준환 이어 이해인도 갈라쇼 초청…22일 감동 연기 다시 한 번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