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목동 얼짱 시절, 이름 모르는 사람 없었다” 인기 회상(보검매직컬) 작성일 02-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UtvHsA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baf6e2249c523bbdcaf2d55f9487b0ea0708056593d154475d308ac16d9909" dmcf-pid="5nuFTXOc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donga/20260221035325318pkew.jpg" data-org-width="647" dmcf-mid="Xs05lYrN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donga/20260221035325318pk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8192069cfba589d5834377c65242ec748f69a54736f4f9a20eb835d87fa97c" dmcf-pid="1L73yZIkzb"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보검이 학창 시절 ‘목동 얼짱’로 불리던 때의 인기를 직접 꺼냈다. </div> <p contents-hash="4c65c2fabd8d5cda22e10b5f8405cdac2167d626e00a98c23a02df0284af2049" dmcf-pid="toz0W5CE0B" dmcf-ptype="general">20일 밤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서는 이발소 셋째 날을 맞은 박보검, 곽동연, 이상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연장 근무를 마친 뒤 이발소를 찾은 두 사람은 ‘드라마 마니아’라고 자신을 소개한 손님을 맞았다.</p> <p contents-hash="fcce9b3999e0fdc9703dcbd8733bc3e88d09feba222fd2f7977c5752d4e8ab7b" dmcf-pid="FA9zZ0Ts3q" dmcf-ptype="general">커트를 맡긴 손님은 박보검이 능숙하게 뒷머리를 정돈하자 “이 순간을 기다렸다”고 수줍게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보검 씨 ‘속은 것도 봤다’”라며 박보검의 최근 작품 ‘폭싹 속았수다’까지 언급했고 “우리 집사람이 박보검 팬이다”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7edbc226dc7aa8dce77d7efed6aa608b1dba4e6897a894656596c066b000e2ae" dmcf-pid="3c2q5pyOuz" dmcf-ptype="general">대화는 자연스럽게 ‘인기’ 이야기로 이어졌다. 박보검은 손님에게 “사장님 소싯적 인기 많으셨냐. 너무 멋있으시다. 많은 여심을 훔치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손님이 “보검 씨도 본인이 ‘인기 많았다’ 말하지 않지 않냐”고 하자 박보검은 웃으며 “저는 여럿 여심을 훔쳤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4735f29098d41c2d8a340ef32fb8395a07ce8bf3353e5923f9182991057e0b87" dmcf-pid="0kVB1UWIU7"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상이가 “데뷔하기 전 학창 시절에 인기 많았냐”고 묻자, 박보검은 “빼빼로데이, 밸런타인데이 때 좀 받긴 했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예전에 빼빼로 하트로 만들던 거 기억나냐. 그런 걸 크게 받기도 했다”며 “나 보러 온다고 다른 학교에서 찾아오기도 했다. 그냥 제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ad883c3f7058189f2dc03e27b815ae24768c7f21c62aeb077abe2aac945c39" dmcf-pid="pEfbtuYCpu" dmcf-ptype="general">박보검의 ‘목동 얼짱’ 고백이 이어지자 곽동연은 “일반 고등학생인데 뭘 이름을 다 아냐. 나는 형 이름 몰랐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검은 “내가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면 나를 따라서 버스를 타고 그랬다”고 덧붙이며 당시 인기를 다시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UD4KF7Gh0U"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민선홍, ‘정이찬’으로 활동명 변경!···‘닥터신’ 신주신 役 출연 02-21 다음 프리스키 이승훈, 연습 중 무릎 다쳐 결선 1차 시기 불발…"상태 보는 중"[2026 동계올림픽]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